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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6월1일자로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 수석을 담당했으며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영기 전무의 합류로 유한양행은 R&D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26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국내 31호 신약이자 향후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미 FDA승인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개발했고, 다수의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3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중심기업으로 발돋움 중이라고 강조했다.
◇과장급 승진
▲희귀질환관리과장 김지영
△복지정책관실 복지정책과장 설예승
◇ 국장급 승진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김문식
◇국장급 전보
△사회서비스정책관 임호근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장 안 윤 진(직제 개정)
△수도권질병대응센터운영지원과장 민 선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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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및 감염관리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은 신임 대표로 전 휴온스글로벌 기획조정본부장 이진석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14일 성남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신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 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진석 신임 대표는 1971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제통상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한미약품 및 북경한미약품을 거쳐 2018년 휴온스그룹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휴온스글로벌 재직 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전략적 투자유치와 다수의 인수합병 등을 통해 신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며 휴온스그룹의 성장에 기여했다.
휴온스메디텍 이진석 대표는 “휴온스메디텍은 미래 혁신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의료·헬스케어 기기 분야에서 독창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라며 “혁신적인 의료기기의 개발과 새로운 사업 영역 확대 등을 이뤄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메디컬 의료기기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메디텍은 감염관리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차별화한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기기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약업신문 편집국
최윤수기자 명) 취재부 차장대우
권혁진기자 명) 취재부 차장대우
전하연기자 명) 취재부 차장대우
<이상 2024년 4월1일자>
△방사선의학연구소 연구기획부장 박종국 △방사선의학연구소 방사선의생명연구부장 송지영
△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질환연구과장 임 현 정
△국립보건연구원 백신임상연구과장 정 혜 숙
△호남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 인 혜 경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파견 임 은 정
△국립정신건강센터 근무 김 기 철
◇국장급 승진 및 전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이선영
⃟과장급 인사
△사회서비스정책관실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임 혜 성
△필수의료지원관실 필수의료총괄과장 조 우 경
△필수의료지원관실 지역의료정책과장 임 강 섭
△인구아동정책관실 아동학대대응과장 윤 수 현
△보건의료정책관실 간호정책과장 박 혜 린
△의료개혁추진단 파견 강 준
△의료개혁추진단 파견 유 정 민
⃟국장급 전보
△보육정책관 강민규
△보건의료정책관 김국일
△필수의료지원관 권병기
대한약사회는 건강기능식품이사에 이형우 약사(42, 충북대)를 선임했다. 이형우 이사는 그간 건강기능식품위원회에 위원과 부위원장, 노원구약사회 부회장, 약학정보원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실장급 승진
△의료개혁추진단장 정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