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본부
△본부장 김삼량
△전략조정실장 명희봉
△대외협력실장 우희동
◇R&D진흥본부
△성과관리혁신단장 김동석
◇국제의료본부
△의료수출지원실장 한동우
△해외환자유치지원실장 김수웅
△중동센터장 임영이
고려제약은 2015년도 정기승진인사를 6월1일(월)부로 단행.
▲ 상무이사 : ETC본부장 윤정규
▲ 이 사 : OTC본부 약국사업부장 정대영
▲ 부 장 : OTC본부 약국사업부 대전지점 주병재 (이상3명)
▷ 청장비서관 정경훈
▷ 전자부품심사팀장 마정윤
▷ 특허심판원 심판관 윤국섭 최대순
◇국장급 인사
△대변인 류근혁
△건강정책국장 김상희
◇과장급 인사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김기남
△대통령비서실 양윤석
△감사관실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신준호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과장 김혜진
△사회복지정책실 사회보장조정과장 김충환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은성호
△연금정책국 국민연금정책과장 정호원
△연금정책국 국민연금재정과장 최홍석
△보건의료정책관 원격의료추진단 원격의료사업․해외지원팀(팀장) 김유석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장 홍정익
△질병관리본부 공중보건위기대응과장 이수연
△질병관리본부 생물자원은행과장 박 옥
△질병관리본부 국립김해검역소장 최혜련
▷ 일산행정처장서리 김재선

세계적인 바이오제약기업 암젠이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노상경 전 바이엘 전문의약품 사업부 대표를 선임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암젠은 한국지사를 이끌어갈 대표선임 작업을 진행해왔고 지난해 말 바이엘을 퇴사한 노상경 대표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상경 대표는 15일자로 취임할 예정이며 앞으로 암젠의 한국법인 출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노 대표는 20여 년간 다국적제약사에서 국내외 영업, 마케팅 분야의 업무를 맡아온 전문가이다. 노 대표는 서강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릴리, 한국로슈, BMS를 거쳐 지난 2007년 바이엘쉐링제약으로 자리를 옮긴후 필리핀 바이엘쉐링사장, 바이엘코리아 전문의약품 사업부 대표를 역임했고 지난해 말 퇴사했다.
한편, 암젠은 GSK의 항암제 ‘벡티빅스’, 한국화이자제약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엔브렐’, 바이엘코리아의 항암제 ‘넥사바’, 한국쿄와하코기린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뉴라스타’ 등을 보유하고 있다.
▷ 기획예산실장 정달영
▷ 연구전략실장 박정민
▷ 사업관리실장 김영주
▷ 인력개발실장 임종윤
▷ 총무실장 김선대
▷ 재무정보실장 김철효
▷ 구매자산실장 권중걸
▷ 경영기획팀장 우혁
▷ 성과확산팀장 박진홍
▷ 대외협력팀장 이명희
▷ 안전팀장 이종찬
▷ 정보팀장 최대관
<국장 승진>
▷ 한의약정책관 고득영
△ 상임조정위원 김상호
△ 상임감정위원 김경태
△ 상임감정위원 강기서

김미연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심혈관대사질환 관련 제반 사업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브랜드 영업마케팅 및 전반적인 사업부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당뇨병, 고혈압, 심부전 등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관리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연 부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심혈관대사질환 분야에서 엑스포지, 디오반, 가브스 등과 같이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LCZ696 등 심부전 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앞으로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가 경쟁 시장 환경 하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이끌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뿐 아니라, 국내 환자들이 보다 혁신적인 의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김미연 부사장은 버슨마스텔러코리아와 제일기획 미국지사에서 기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으며, 한국화이자제약 및 미국 화이자 본사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제약분야의 전략기획과 브랜드 마케팅, 사업부 관리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화이자 한국과 미국 Established Products Business Unit 의 브랜드 관리 및 특허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고객관리를 총괄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미연 부사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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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심혈관대사질환 관련 제반 사업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브랜드 영업마케팅 및 전반적인 사업부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당뇨병, 고혈압, 심부전 등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관리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연 부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심혈관대사질환 분야에서 엑스포지, 디오반, 가브스 등과 같이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LCZ696 등 심부전 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앞으로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가 경쟁 시장 환경 하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이끌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뿐 아니라, 국내 환자들이 보다 혁신적인 의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김미연 부사장은 버슨마스텔러코리아와 제일기획 미국지사에서 기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으며, 한국화이자제약 및 미국 화이자 본사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제약분야의 전략기획과 브랜드 마케팅, 사업부 관리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화이자 한국과 미국 Established Products Business Unit 의 브랜드 관리 및 특허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고객관리를 총괄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미연 부사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