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승진>
▷ 한의약정책관 고득영
△ 상임조정위원 김상호
△ 상임감정위원 김경태
△ 상임감정위원 강기서

김미연 부사장은 앞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심혈관대사질환 관련 제반 사업의 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브랜드 영업마케팅 및 전반적인 사업부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당뇨병, 고혈압, 심부전 등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의 주요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관리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연 부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심혈관대사질환 분야에서 엑스포지, 디오반, 가브스 등과 같이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LCZ696 등 심부전 치료 분야에서도 다양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앞으로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가 경쟁 시장 환경 하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이끌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뿐 아니라, 국내 환자들이 보다 혁신적인 의약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김미연 부사장은 버슨마스텔러코리아와 제일기획 미국지사에서 기업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으며, 한국화이자제약 및 미국 화이자 본사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제약분야의 전략기획과 브랜드 마케팅, 사업부 관리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화이자 한국과 미국 Established Products Business Unit 의 브랜드 관리 및 특허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고객관리를 총괄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미연 부사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신임 김수경 대표는 2002년 GSK 한국법인에 입사해 3년 간 아시아태평양 8개 지역을 총괄하는 등 풍부한 제약 경험을 두루 갖췄다. 2012년에 컨슈머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 이후 Marketing 및 Commercial Director와 사업부 총괄 책임자를 수행한 3년 동안 컨슈머 비즈니스를 세 배 이상 성장시키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로써 (주)GSK Consumer Healthcare 한국법인은 새로운 대표 선임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서게 됐다. 과학기반의 컨슈머 헬스케어 제품과 일반의약품 영역에서 한층 강화된 제품군을 바탕으로 소비자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합작회사의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수경 대표는 “GSK-노바티스 간 컨슈머 헬스케어 합작회사의 초대 대표로 선임되어 기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세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만큼 ‘소비자 건강 최우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3월 2일, GSK는 노바티스와 진행한 컨슈머 헬스케어, 백신, 항암제를 포함한 주요 3개 사업부 간 거래를 완료했다. 이 거래의 결과로 GSK는 노바티스의 (인플루엔자 백신을 제외한) 글로벌 백신사업을 인수하여 백신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노바티스와 함께 ‘GSK 컨슈머 헬스케어’ 합작회사를 신설하고 63.5%의 과반 소유지배권을 갖게 되었다.
GSK는 각 사업부의 통합 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하여 제약, 컨슈머 헬스케어, 백신 3대 핵심 사업에서 더욱 균형 잡힌 비즈니스와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곽영태)은 4월 15일부로 주요 보직 및 인사발령을
시행 했다.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보직임명
의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정 호 연 교수(내분비내과)
의대병원 내과 부장 김 종 진 교수(심장혈관내과)
치과병원 QI 부장 강 경 리 교수(치주과)
치과병원 보존과 과장 직무대행 장 지 현 교수(보존과)
- 이상 4 명-
2015년 4월 15일부. 끝.
◇과장급 인사발령
△보건복지부 근무 이중규 기술서기관
△보건의료정책실 정신건강정책과장 류양지 서기관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최동욱 교수가 최근 아시아태평양 간췌담도학회(Asian-Pacific Hepato-Pancreato-Biliary Association) 차기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17년부터 2년간이다.
아태 간췌담도학회는 간췌담도분야에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최선의 치료방법을 연구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국제 학술단체다.
최동욱 교수는 “차기 회장 자격으로 아시아 태평양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최선의 질환치료와 학문적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고수경 전무는 한국노바티스 Market Access 부서에서 의약품 등록 허가, 경제성 평가 및 성과 연구, 약가 협상, 허가 및 보험급여 관련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노바티스 신약에 대한 전략적인 시장 진출 및 이를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수경 전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서 보험제도와 의약품 평가 관련 다양한 연구경험을 축적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화이자제약에서 Senior Outcomes Research Manager를 거쳐 Market Access부 전무로 근무하면서 신약 약가 등재 및 경제성 평가와 성과 연구,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시장 환경 조성 등을 담당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고수경 전무는 서울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한 후 동 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및 박사 학위(보건경제학 전공)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Market Access 위원회 공동의장,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KAHTA) 이사, 국제약물경제성평가학회 한국지부(ISPOR Korea Chapter) 이사 등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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