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2016년 1월 1일자로 임원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전무=장홍순, 최용주 ◈ 이사=조규석, 최지현 ◈ 이사대우=이용정, 최문석, 박재심, 이순환

김기택 신임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은 경희의대 10회 출신으로, 1982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부터 경희의료원에 재직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개원준비단을 거쳐 2006년 척추센터 센터장, 기획진료부원장 및 협진처장을 역임해 왔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척추최소치료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택 원장은 199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척추 분야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여 척추 추간판 탈출증(일명 디스크), 척추측만증 등 기형수술을 포함하여 연간 350례 이상 수술을 하고 있다.
특히 강직성 척추염으로 발생된 후만증(등굽음증) 교정 수술은 1995년도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400례 이상의 환자들에게 시술하여 그 결과가 세계적인 척추 전문 학술지인 SPINE에 수 차례 게재되었으며,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상, 일본정형외과학회 외국인 연구분야 학술상 등 각종 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내외 학회에 특강 및 연제발표를 하여 강직성 척추염 수술 및 척추암 고난도 수술 부문에서 세계적인 수술 기록과 실적을 갱신하고 있는 이른바 척추명의이다.
김기택 원장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지난 메르스 사태를 전교직원이 합심하여 극복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 힘을 모아서 국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을 이겨내며 대한민국 의료계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는 마케팅부문장으로 전광현 현 마케팅기획실장 겸 LS경영지원실장을 승진 발령한다고 16일 밝혔다.
▲ 전광현 Life Science Biz. 마케팅부문장이와 함께 현 박종권 청주공장장도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박 공장장은 1987년 입사 이래 백신제제와 혈액제제의 생산을 담당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장 총괄 책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왔다.
또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의 최안준 병원7팀장은 LS마케팅부문 마케팅 3본부장으로, 김경근 특영팀장은 LS마케팅부문 백신마케팅 본부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임원 인사는 라이프사이언스 사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조직 재편과 전문성강화를 위한 것으로 인사 시행 일자는 2016년 1월 1일부터다.
한편, SK케미칼은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김종량 화학연구소장의 승진과 우병재 전략기획실장의 신규 임원 선임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2016년 임원 인사
△ 승진 - 전광현 Life Science Biz. 마케팅부문장
△ 신규선임 - 박종권 청주 공장장
<과장급 승진>
▷ 특허심판원 심판관 정기현
<과장급 임용>
▷ 디자인심사과장 서홍석
<전입>
▷ 보험약제과장 고형우
<파견>
▷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실 이선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경력개방형 직위인 ‘국제협력담당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제협력담당관’은 국제협력, 국제통상업무 및 재외주재관 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경력개방형 직위는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으며 임용기간은 3년이고, 성과가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식약처는 국제협력․국제통상 관련 경험과 지식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민간의 우수인재들이 응모하여 국가와 공직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채용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우수 인재들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시원서는 오는 16일까지 접수하며 응시자격요건 등 기타 상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참조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는 유엔이 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이하여 9일 발족한 ‘공공기관 청렴옴부즈만 협의회’ 출범식에서 식약처 차재명 옴부즈만이 초대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4개 부문의 18개 기관에서 활동중인 옴부즈만으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상호간 교류, 협력을 통해 청렴옴부즈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허가 심사 업무 등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참여형 부패예방 시스템인 옴부즈만 제도를 2010년부터 운영하여 왔으며 현재 옴부즈만 2명이 활동 중이다.
차재명 옴부즈만은 30여년간 감사원 등에서 근무하였으며, 2010년부터 식약처 옴부즈만으로 활동하고 있다.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차전경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장재원
△보건의료정책실 약무정책과장 최봉근
△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
△감염병관리과장 조은희
△감염병감시과장 이동한
△검역지원과장 홍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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