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먼디파마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명세 사장은 의사 출신으로 한림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보건학석사,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명세 사장은 한국MSD, 일라이 릴리(Eli Lilly) 한국지사 및 필리핀지사, 한국애보트 등 유수 제약기업에서 근무해왔다. 한국MSD에서 MR 업무를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입문했으며, 학술 및 임상, 해외 지사장 등 다양한 보직을 수행해 의학 지식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한 인재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
최근까지 한국애보트 EPD(Established Pharmaceutical Division) 사업부서의 제너럴 매니저로 근무하며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의사 출신 경영자중 한 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지역 라만 싱 회장은 “이명세 신임 사장의 선임으로 먼디파마가 한국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명세 사장이 국내외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을 추구하는 먼디파마의 사명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세 신임사장은 “국내 제약시장이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꾸준히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먼디파마의 대표이사를 맡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통증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처관리, 호흡기, 항암제, 컨슈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먼디파마가 앞으로도 좋은 치료제를 국내에 소개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생명의과학센터장 허영주
△아동복지정책과장 유주헌
강동경희대병원이 10월 10일부로 인사를 단행했다.
◇ 강동경희대병원 △ 의과학연구소장 김동옥 △ 의과학연구소 중앙실험실장 이상호 △ 적정관리실장 김강일 △ 대외협력실장 주광로 △ 감염관리실장 문수연 △ 건강증진센터 부센터장 차재명 △ 통합비서실장 구종대 △ 혁신팀장 조성 △ 구매관리팀장 장경석 △ 원무팀장 전용준 △ 운영팀장 오홍섭 △ 특수병동팀장 이혜진 △ 병동간호1팀장 겸 병동간호2팀장 최은선 △ 시설팀장 이한선 ▽ 의대병원 △ 교육수련부장 겸 심장혈관센터장 겸 의학연구부장 조진만 △ 내과부장 어완규 △ 수술부장 이봉재 △ 재활의학과장 김동환 △ 내과중환자실장 최천웅 △ 외과중환자실장 최성일 ▽ 협진진료처 △ 관절·류마티스센터장 전영수 ▽ 한방병원 △ 교육수련부장 겸 한의학연구부장 박성욱 △ 안면마비센터장 겸 침구과장 남상수 △ 한방부인과장 이창훈 △ 한방신경정신과장 정선용 △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장 최인화
공정거래위원회 과장승진
▲ 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김한주

▲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유봉규 가천대약대 교수(사진 오른쪽)와 약업신문 함성원 사장. |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유봉규 교수(가천대 약대)가 새로 선임됐다.
유봉규 교수는 전임 위원장이었던 김일혁 박사(중앙대 명예교수)의 뒤를 이어 올해 제42회 약국경영대상 심사부터 새 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유봉규 신임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장은 서울대약대를 졸업한 후 서울대 대학원(석사)을 거쳐 충북대학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미국 뉴욕주 알바니아약대에서 Pharm. D.를 수료했다. 이후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 약학대학 교수로 재임중이다.
유봉규 교수는 대한약국학회 회장, FIP 지역약국위원회 상임이사, 대한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난 1974년부터 시작된 약국경영대상(구 약국레이아웃콘테스트) 행사는 약업신문이 주관하고 시도단위 지역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다.
42회째를 맞은 본 행사는 올해의 경우 광주지역 전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예심을 거친 16개 약국에 대한 현지심사를 거쳐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등 부문별 시상을 하게 된다.
약국경영대상 행사는 레이아웃콘테스트를 통해 일선 약국가의 새로운 약국환경조성과 시설 디자인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07년부터 현재의 약국경영대상으로 행사명칭이 변경된 이후에는 의약분업 시대 이후 변화된 약국환경에 걸맞는 가장 바람직한 약국경영 형태를 구현하고 있는 경영우수 약국을 발굴, 홍보함으로써 약국과 약사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백병원>
▷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박현아
▷ 응급실장 장여구
▷ QPS실장 윤상원
<상계백병원>
▷ 고객만족실장 한상원
<일산백병원>
▷ 진료부차장 조중양
▷ 내시경실장 배원기
▷ 장기이식센터장 노영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0월 30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 문병호 행정사무관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구강소화기기과 이성희 의료기술사무관을 서기관으로 승진 발령했다.

후지타 에이이치 부사장은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1997년도 구 야마노우찌에 입사하여 아스텔라스 일본 국내에서 18년 동안 다양한 직무 경험을 하였고, 특히 마케팅과 학술 면에서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한국아스텔라스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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