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의학본부장으로 김진(52) 전무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진전무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University of Georgia)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부광약품 중앙연구소, 파마시아 코리아 임상 학술에서 근무했고, 종근당에서 임상 학술 생동 안전성조사 약물감시 담당을 거쳐 개발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김진 전무는 녹십자의 임상시험 전략수립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의료정책과장 정윤순
▷ 인구정책실 인구정책총괄과장 정호원
▷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장 정태길
▷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과장 황승현
△동아에스티 부회장 강수형, 사장 민장성
△동아제약 사장 최호진
△동아오츠카 사장 양동영
△DA인포메이션 사장 채홍기
△감사관 김혜진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관 이형훈
▲ 배상승 대표배상승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물산, KTB네트워크, 문화체육관광부, 가온미디어, 씨티엘 등 대기업부터 코스닥 상장사, 벤처캐피탈, 중앙정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관리, 재무회계, 투자심사, 자금조달, 경영효율화 등의 역할을 담당한바 있다.
최근까지 판도라티비 총괄부사장(CFO)으로 근무하며, 최고재무책임자로서 소규모합병, 투자유치, 코넥스 IPO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판도라티비를 크게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상승 대표가 이끌게 된 라이트앤슬림은 식욕억제용 조성물로 특허 받은 다이어트스프레이 ‘뉴비트린’ 제품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상생크라우드펀딩’으로 크라우드펀딩 법정최고액인 7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상생크라우드펀딩 이후 10억원 추가 투자유치에도 성공하며, 다이어트 사업 진행을 본격화 하고 있다.
배상승 대표는 ”상생크라우드펀딩 성공 및 추가 투자유치로 사업에 탄력을 받은 라이트앤슬림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정운용, 인재관리, 시장 기회 발굴 등 라이트앤슬림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 김충환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박재만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과장 양동교
△사회보장위언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류양지
△국립정신건강센터 기획홍보과장 김유석

박명철 전무는 18년 간 외국계제약사의 신경정신계, 항암, 면역, 통증 및 소화기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부터 마케팅까지 탄탄한 경험을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다.
박명철 전무는 동국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9년 한국얀센의 영업으로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들인 후 한국과 대만 지사의 통증 및 항암제 의약품 사업부의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며 제품의 꾸준한 성장과 시장 확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항암, 면역 질환, 통증, 소화기 및 신경정신계 제품 사업부의 디렉터로 근무하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사업 성과를 이끌어낸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 전무로 선임됐다.
베링거인겔하임 박명철 마케팅 전무는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트라젠타듀오®·자디앙®, 고혈압 복합제 트윈스타®, 항응고제 프라닥사®, COPD·천식 치료제 스피리바®, COPD 치료제 바헬바®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춘 베링거인겔하임에 근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베링거인겔하임이 ‘혁신을 통한 가치창조’를 실현하는 연구 개발 중심의 제약회사로써 혁신적인 제품과 이와 관련한 가치 있는 의학적 정보를 의료진에게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여, 더 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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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철 전무는 18년 간 외국계제약사의 신경정신계, 항암, 면역, 통증 및 소화기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업부터 마케팅까지 탄탄한 경험을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다.
박명철 전무는 동국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9년 한국얀센의 영업으로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들인 후 한국과 대만 지사의 통증 및 항암제 의약품 사업부의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며 제품의 꾸준한 성장과 시장 확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항암, 면역 질환, 통증, 소화기 및 신경정신계 제품 사업부의 디렉터로 근무하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사업 성과를 이끌어낸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 전무로 선임됐다.
베링거인겔하임 박명철 마케팅 전무는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트라젠타듀오®·자디앙®, 고혈압 복합제 트윈스타®, 항응고제 프라닥사®, COPD·천식 치료제 스피리바®, COPD 치료제 바헬바®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춘 베링거인겔하임에 근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베링거인겔하임이 ‘혁신을 통한 가치창조’를 실현하는 연구 개발 중심의 제약회사로써 혁신적인 제품과 이와 관련한 가치 있는 의학적 정보를 의료진에게 더욱 신속하게 제공하여, 더 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