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령일자 : 2026. 08. 18.(화)
▶ 과장급 전보
- 아동보호자립과장 구 미 정
○ 발령일자 : 2026. 08. 18.(화)
▶ 과장급 전보
- 아동학대대응과장 양 진 혁
- 생명윤리정책과장 모 두 순
- 필수의료정책과장 백 경 순
삼진제약은 컨슈머헬스케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5년 경력의 OTCㆍTHC 마케팅 전문가 김대현 상무(전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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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대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병원 및 약국 등 풍부한 현장 경험에 이어 한미그룹 온라인팜 마케팅기획본부장, 동화약품 OTC 마케팅 총괄 등 핵심 보직을 역임, 제품 기획부터 영업 전략, 실행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주도해 온 인재다.
특히 동화약품 재직 시 OTC 사업 성장을 견인하며, 관련 매출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고, 이를 통해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 기준 OTC 시장 순위를 상위권으로 도약시키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소비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포지셔닝 재설정으로 대표 브랜드를 시장 1위로 등극시켰으며, 이에 더불어 온라인ㆍ해외 판로 개척 및 더마코스메틱ㆍ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신규 카테고리 발굴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삼진제약은 앞으로 신임 김대현 상무의 시장 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게보린’, ‘안정액’ 등 대표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진제약 김상진 사장은 "소비자와 약업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사업 분야에 깊은 이해도를 겸비한 김대현 상무가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신임 김대현 상무가 제약산업 전반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한 신규 카테고리 발굴 등 시장 맞춤형 성장 전략을 실행하여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의 재도약을 이뤄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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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
손 실장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아제약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 전략, 사업개발(BD), 투자 검토, 포트폴리오 관리 등 바이오 사업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특히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사업 발굴, 투자 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며 바이오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롯데지주 경영혁신실 투자전략팀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BD부문 BD Strategy 팀장을 역임하며 바이오 관련 투자 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 세일즈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관리 등을 총괄했다.
지씨셀 관계자는 "손주희 실장은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과 투자, 파트너십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며, "회사의 사업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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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8월 10일(월)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임기 3년)한다고 밝혔다.
신임 고상백 원장은 2004년부터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및 대한디지털헬스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정회원 및 정책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기술 혁신,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보건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되었다.
고상백 원장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029년 8월 9일까지 3년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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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회사의 창업자이자 기술고문인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를 서울대학교 총장(유홍림) 승인 절차를 거쳐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회사가 보유한 줄기세포·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임상개발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강경선 CSO는 앞으로 강스템바이오텍의 연구개발(R&D), 임상 개발 전략, 파이프라인 기획, 오가노이드 플랫폼 고도화, 차세대 기술 확보 등을 총괄하며 회사의 중장기 기술 비전과 연구 방향을 이끌 예정이다.
강 교수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를 대표하는 연구자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강스템바이오텍을 창업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국내 재생의학 분야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특히 최근에는 피부·모낭 등 다양한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구축하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연구개발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되는 등 학계와 산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는 강 교수의 CSO 취임을 계기로 연구와 사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Science Driven Company'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을 고려한 파이프라인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카(OSCA),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평가 플랫폼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사업화 전략에도 강 교수의 전문성이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오스카 임상 2a상에서 중등도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 개선과 연골 구조 개선 등 의미 있는 결과를 확보한 데 이어,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공동연구도 확대하고 있어 연구개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선 CSO는 "강스템바이오텍은 창업 당시부터 '세계적인 줄기세포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며 "앞으로 연구개발과 임상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해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나종천 대표는 "강경선 교수의 최고과학책임자 취임은 회사의 과학적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창업자의 연구 철학과 회사의 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적 파트너십, 신약개발 성과를 더욱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앞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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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가 박태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석차옥·박태용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갤럭스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박태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각자대표 체제 전환은 갤럭스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2027년 말 목표로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조직 개편의 일환이다.
박태용 신임 대표는 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화학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석차옥 대표와 함께 갤럭스 창업을 주도한 공동창업자로, 창업 이후 투자, 경영, 사업 개발 등 회사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회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
각자대표 체제에서 석차옥 대표는 회사의 장기 비전과 기술 방향성을 이끌고, 박태용 신임 대표는 연구 개발을 비롯한 핵심 전략 실행, 조직 운영, 사업화 추진을 총괄한다. 두 대표는 각자의 전문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갤럭스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실행력을 함께 높여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갤럭스는 기술, AI, 재무 등 핵심 기능별 C-level 책임 경영 체계도 구축했다. 공동창업자인 원종훈, 양진솔 부사장은 각각 CTO(최고기술책임자)와 CAIO(최고AI책임자)를 맡아 회사의 핵심 기술과 AI 전략을 총괄한다. 지난 5월에는 김성현 전무를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영입하며 재무 전략과 자본시장 대응 역량도 보강했다.
○ 발령일자 : 2026. 7. 27.(월)
▶ 국장급 승진
- 노인정책관 최 봉 근
- 사회서비스정책관 장 재 원
▶ 국장급 승진 및 파견
- 의료혁신추진단 부단장 유 보 영
▶ 과장급 전보
- 의료자원정책과장 박 재 찬
- 질병정책과장 김 영 아
▶ 과장급 파견
- 의료혁신추진단 의료혁신소통과장 박 광 훈
▶ 과장급 전입
- 아동정책과장 박 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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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칼코리아는 7월 1일부로 안은경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은 리니칼코리아의 새로운 여정을 이끌게 됐다.
안 대표는 “리니칼코리아의 새로운 여정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동시에 깊은 영광을 느낀다”며 품질 관리와 글로벌 네트워크, 유연하고 투명한 소통을 중심으로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리니칼코리아는 그동안 차별화된 ‘Right-Sized CRO’를 표방해 왔다. 글로벌 CRO의 광범위한 인프라와 리니칼코리아의 유연하고 헌신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사의 임상시험 수행과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는 의미다.
안 대표는 취임을 맞아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임상 데이터 신뢰성 극대화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신속한 국내외 임상 확장 지원 △유연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 등 세 가지 핵심 가치와 포부를 제시했다.
먼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임상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리니칼코리아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준수하고, 과학적이고 정교한 임상 운영을 통해 고품질 임상 결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안 대표는 고객사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임상시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임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외 임상시험 확장 지원도 강화한다. 리니칼코리아는 일본 본사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북미, 유럽 등 세계 각 지역에 구축된 리니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벤처와 제약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원하고, 국내 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확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고객사와의 유연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리니칼코리아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고객사의 고유한 요구를 최우선으로 경청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임상시험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별 특성과 고객사의 요구를 반영해 효율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임상시험 전 과정에서 유연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안 대표는 “성공적인 임상시험을 향한 여정은 결코 혼자 갈 수 없는 길”이라며 “굳건한 신뢰와 전문성이 결합할 때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리니칼코리아의 모든 임직원은 고객사의 혁신적인 성과가 환자들에게 더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리니칼코리아에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3급 승진(8월 3일자)
▲나상은 안전경영실 계약부 ▲조유영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 ▲김경미 홍보실 언론홍보부 ▲이세종 국민지원실 ESG경영부 ▲김호진 디지털전략실 정보혁신부 ▲최은정 빅데이터실 빅데이터전략부 ▲우현임 급여관리실 의료행위등재부 ▲박소미 약제관리실 약제평가부 ▲김주현 포괄수가실 분류체계개발부 ▲최고봉 심사전략실 심사전략부 ▲김성미 심사기준실 기준운영부 ▲황예란 심사관리실 심판청구부 ▲조준희 평가운영실 의료시스템평가부 ▲최지영 평가관리실 평가관리부 ▲유슬빈 평가관리실 평가개발부 ▲박해지 평가관리실 평가보상부 ▲우화숙 의료자원실 자원관리부 ▲김혜령 의료자원실 상급종합병원지정부 ▲구보배 의료자원실 전문병원지정부 ▲손미경 급여조사실 조사1부 ▲서은원 심사평가연구실 연구기획부 ▲한영대 AX혁신실 AX인프라관리부 ▲김유진 요양병원혁신추진단 요양병원혁신추진부 ▲채희승 전북본부 고객지원부
◇ 3급 전보(8월 3일자)
▲김은형 포괄수가실 신포괄수가심사부 ▲조영미 심사전략실 분석심사부 ▲박세은 임원실 비서실 ▲석원용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 ▲이승범 안전경영실 총무부 ▲김건도 홍보실 홍보기획부 ▲김태웅 국민지원실 출생통보부 ▲김순애 국민지원실 진료비확인부 ▲윤성현 디지털전략실 정보기획부 ▲노도경 디지털전략실 정보기획부 ▲민병훈 대구경북본부 고객지원부 ▲정은영 대구경북본부 심사평가1부 ▲김원희 대구경북본부 심사평가2부 ▲김윤정 전남광주본부 고객지원부 ▲조윤순 경기남부본부 심사평가2부 ▲윤정현 울산경남본부 고객지원부 ▲고은주 울산경남본부 심사평가부 ▲윤영남 경기북부본부 고객지원부 ▲나선남 전북본부 심사평가부 ▲이은정 인천본부 고객지원부 ▲정석주 인천본부 고객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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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은 신임 기획상임이사에 박기준 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신임 기획상임이사는 상임이사 공모 절차를 거쳐 21일자로 임명됐으며, 이날 강원 원주 심평원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이며, 직무 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박 기획상임이사는 1990년부터 약 31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장과 질병관리본부 검역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한센복지협회 비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심평원은 박 기획상임이사가 보건의료 정책과 기관 운영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운영 업무를 총괄하는 기획상임이사 직무를 수행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 발령일자 : 2026. 7. 21.(화)
▶ 실장급 승진
- 대변인 권 병 기
▶ 실장급 전보
-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손 영 래
▶ 국장급 전보
- 의료자원정책관 임 을 기
- 건강보험정책국장 유 주 헌
▶ 국장급 직제개편
- 지역필수의료정책관 고 형 우
- 공공의료정책관 이 중 규
▶ 과장급 전보
- 혁신행정담당관 김 정 연
- 복지정보운영과장 임 장 호
- 기금운용관리과장 임 현 규
- 장애인건강과장 김 성 철
- 보건의료정책과장 김 영 학
- 의료체계혁신과장 양 정 석
- 의료인력정책과장 정 연 희
- 혈액장기정책과장 허 창 호
- 지역의료인력양성과장 민 차 영
- 국립대병원정책과장 김 도 균
- 재난의료정책과장 박 성 원
▶ 과장급 직제개편
- 기금운용제도과장 백 진 주
- 의료인공지능데이터정책과장 박 정 환
- 지역필수의료총괄과장 이 영 재
- 공공의료정책과장 백 형 기
○ 발령일자 : 2026. 7. 22.(수)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정 도 희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 두 리
- 제약바이오산업과장 오 성 일
○ 발령일자 : 2026. 7. 16.(목)
▶ 국장급 전보
- 보건산업정책국장 성 창 현
- 첨단의료지원관 최 경 일
○ 발령일자 : 2026. 7. 17.(금)
▶ 과장급 전보
- 자살예방정책과장 박 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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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바이오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인 이병건 박사를 경영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다임바이오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개발 단계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연구개발 경쟁력에 더해 경영과 사업개발(BD), 투자 전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병건 박사는 앞으로 다임바이오의 경영전략과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투자 및 사업개발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등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이병건 박사는 GC녹십자 대표이사와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종근당 부회장, SCM생명과학 대표이사,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 겸 CEO,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전문경영인이다. 신약 개발부터 글로벌 사업화, 투자유치, 기업 성장 전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바이오산업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다임바이오는 항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을 양대 축으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차세대 PARP1 선택적 저해제 'DM5167'은 국내 임상 1상에서 우수한 혈액학적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권장 2상 용량(RP2D)을 바탕으로 후속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암 적응증에 대한 임상 2상 IND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개발을 본격화했다. 이와 함께 CNS 파이프라인도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DM3159'는 올해 하반기 GLP 독성시험 착수를 앞두고 있으며,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DM3190' 역시 비임상 개발이 한창이다.
김정민 다임바이오 대표는 "다임바이오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며 연구개발 중심의 바이오벤처를 넘어 글로벌 신약개발 및 사업화 기업으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며 "이병건 박사님은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글로벌화를 직접 이끌어온 대표적인 전문경영인으로, 다임바이오 회사가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경험과 통찰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다임바이오는 이번 경영자문위원 선임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술이전(L/O), 투자유치 전략을 더욱 고도화하여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2026년 7월 13일 자
사이버조사팀장
이종식 서기관 (전,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정영숙 서기관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장
박성관 보건연구관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유해물질기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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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2026년 7월 13일 자
사이버조사팀장
이종식 서기관 (전,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정영숙 서기관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장
박성관 보건연구관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유해물질기준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