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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손여원 회장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헬스케어 제품과 신개념 경계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학회가 합리적인 규제를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이해당사자들의 이해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법제학회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손 회장은 “지난 해 코로나19 사태로 개최되지 못했던 학술대회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학회 회원들과 관련 분야 관・산・학・연의 이해당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학술대회와 포럼을 준비할 것”이라며 학회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학술대회 참가 및 사전등록은 오는 11일까지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홈페이지(www.kfdc.or.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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