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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칼코리아는 7월 1일부로 안은경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은 리니칼코리아의 새로운 여정을 이끌게 됐다.
안 대표는 “리니칼코리아의 새로운 여정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동시에 깊은 영광을 느낀다”며 품질 관리와 글로벌 네트워크, 유연하고 투명한 소통을 중심으로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리니칼코리아는 그동안 차별화된 ‘Right-Sized CRO’를 표방해 왔다. 글로벌 CRO의 광범위한 인프라와 리니칼코리아의 유연하고 헌신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사의 임상시험 수행과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는 의미다.
안 대표는 취임을 맞아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임상 데이터 신뢰성 극대화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신속한 국내외 임상 확장 지원 △유연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 등 세 가지 핵심 가치와 포부를 제시했다.
먼저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임상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리니칼코리아는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준수하고, 과학적이고 정교한 임상 운영을 통해 고품질 임상 결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안 대표는 고객사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임상시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임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외 임상시험 확장 지원도 강화한다. 리니칼코리아는 일본 본사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북미, 유럽 등 세계 각 지역에 구축된 리니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벤처와 제약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원하고, 국내 기업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확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고객사와의 유연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리니칼코리아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고객사의 고유한 요구를 최우선으로 경청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임상시험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별 특성과 고객사의 요구를 반영해 효율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임상시험 전 과정에서 유연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안 대표는 “성공적인 임상시험을 향한 여정은 결코 혼자 갈 수 없는 길”이라며 “굳건한 신뢰와 전문성이 결합할 때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리니칼코리아의 모든 임직원은 고객사의 혁신적인 성과가 환자들에게 더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리니칼코리아에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3급 승진(8월 3일자)
▲나상은 안전경영실 계약부 ▲조유영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 ▲김경미 홍보실 언론홍보부 ▲이세종 국민지원실 ESG경영부 ▲김호진 디지털전략실 정보혁신부 ▲최은정 빅데이터실 빅데이터전략부 ▲우현임 급여관리실 의료행위등재부 ▲박소미 약제관리실 약제평가부 ▲김주현 포괄수가실 분류체계개발부 ▲최고봉 심사전략실 심사전략부 ▲김성미 심사기준실 기준운영부 ▲황예란 심사관리실 심판청구부 ▲조준희 평가운영실 의료시스템평가부 ▲최지영 평가관리실 평가관리부 ▲유슬빈 평가관리실 평가개발부 ▲박해지 평가관리실 평가보상부 ▲우화숙 의료자원실 자원관리부 ▲김혜령 의료자원실 상급종합병원지정부 ▲구보배 의료자원실 전문병원지정부 ▲손미경 급여조사실 조사1부 ▲서은원 심사평가연구실 연구기획부 ▲한영대 AX혁신실 AX인프라관리부 ▲김유진 요양병원혁신추진단 요양병원혁신추진부 ▲채희승 전북본부 고객지원부
◇ 3급 전보(8월 3일자)
▲김은형 포괄수가실 신포괄수가심사부 ▲조영미 심사전략실 분석심사부 ▲박세은 임원실 비서실 ▲석원용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 ▲이승범 안전경영실 총무부 ▲김건도 홍보실 홍보기획부 ▲김태웅 국민지원실 출생통보부 ▲김순애 국민지원실 진료비확인부 ▲윤성현 디지털전략실 정보기획부 ▲노도경 디지털전략실 정보기획부 ▲민병훈 대구경북본부 고객지원부 ▲정은영 대구경북본부 심사평가1부 ▲김원희 대구경북본부 심사평가2부 ▲김윤정 전남광주본부 고객지원부 ▲조윤순 경기남부본부 심사평가2부 ▲윤정현 울산경남본부 고객지원부 ▲고은주 울산경남본부 심사평가부 ▲윤영남 경기북부본부 고객지원부 ▲나선남 전북본부 심사평가부 ▲이은정 인천본부 고객지원부 ▲정석주 인천본부 고객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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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은 신임 기획상임이사에 박기준 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를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신임 기획상임이사는 상임이사 공모 절차를 거쳐 21일자로 임명됐으며, 이날 강원 원주 심평원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2028년 7월 20일까지 2년이며, 직무 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박 기획상임이사는 1990년부터 약 31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장과 질병관리본부 검역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한센복지협회 비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심평원은 박 기획상임이사가 보건의료 정책과 기관 운영 분야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운영 업무를 총괄하는 기획상임이사 직무를 수행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 발령일자 : 2026. 7. 21.(화)
▶ 실장급 승진
- 대변인 권 병 기
▶ 실장급 전보
-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손 영 래
▶ 국장급 전보
- 의료자원정책관 임 을 기
- 건강보험정책국장 유 주 헌
▶ 국장급 직제개편
- 지역필수의료정책관 고 형 우
- 공공의료정책관 이 중 규
▶ 과장급 전보
- 혁신행정담당관 김 정 연
- 복지정보운영과장 임 장 호
- 기금운용관리과장 임 현 규
- 장애인건강과장 김 성 철
- 보건의료정책과장 김 영 학
- 의료체계혁신과장 양 정 석
- 의료인력정책과장 정 연 희
- 혈액장기정책과장 허 창 호
- 지역의료인력양성과장 민 차 영
- 국립대병원정책과장 김 도 균
- 재난의료정책과장 박 성 원
▶ 과장급 직제개편
- 기금운용제도과장 백 진 주
- 의료인공지능데이터정책과장 박 정 환
- 지역필수의료총괄과장 이 영 재
- 공공의료정책과장 백 형 기
○ 발령일자 : 2026. 7. 22.(수)
▶ 과장급 전보
- 감사담당관 정 도 희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 두 리
- 제약바이오산업과장 오 성 일
○ 발령일자 : 2026. 7. 16.(목)
▶ 국장급 전보
- 보건산업정책국장 성 창 현
- 첨단의료지원관 최 경 일
○ 발령일자 : 2026. 7. 17.(금)
▶ 과장급 전보
- 자살예방정책과장 박 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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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바이오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인 이병건 박사를 경영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다임바이오의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개발 단계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연구개발 경쟁력에 더해 경영과 사업개발(BD), 투자 전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병건 박사는 앞으로 다임바이오의 경영전략과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투자 및 사업개발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등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이병건 박사는 GC녹십자 대표이사와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종근당 부회장, SCM생명과학 대표이사,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 겸 CEO,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전문경영인이다. 신약 개발부터 글로벌 사업화, 투자유치, 기업 성장 전략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바이오산업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다임바이오는 항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을 양대 축으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차세대 PARP1 선택적 저해제 'DM5167'은 국내 임상 1상에서 우수한 혈액학적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현재 권장 2상 용량(RP2D)을 바탕으로 후속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암 적응증에 대한 임상 2상 IND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개발을 본격화했다. 이와 함께 CNS 파이프라인도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DM3159'는 올해 하반기 GLP 독성시험 착수를 앞두고 있으며,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DM3190' 역시 비임상 개발이 한창이다.
김정민 다임바이오 대표는 "다임바이오는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며 연구개발 중심의 바이오벤처를 넘어 글로벌 신약개발 및 사업화 기업으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며 "이병건 박사님은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글로벌화를 직접 이끌어온 대표적인 전문경영인으로, 다임바이오 회사가 다음 단계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경험과 통찰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다임바이오는 이번 경영자문위원 선임을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술이전(L/O), 투자유치 전략을 더욱 고도화하여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2026년 7월 13일 자
사이버조사팀장
이종식 서기관 (전,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정영숙 서기관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장
박성관 보건연구관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실 유해물질기준과장)
○ 발령일자 : 2026. 7. 10.(금)
▶ 국장급 전보
-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
○ 발령일자 : 2026. 07. 10.(금)
▶ 과장급 전보
- 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 지 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7.1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직급승진) 했다.
△ 송일남 전문위원
△ 윤주한 수석연구원 (이하 '수석연구원')
△ 오주연
△ 정제헌 수석관리원
△ 조정숙 책임연구원 (이하 '책임연구원')
△ 김다솜
△ 이예진
△ 서성석
△ 장무영
△ 김소연
△ 여윤재
△ 김정현
△ 송하연
△ 박현주
△ 이승환
△ 김서윤
△ 김희정
△ 단비
△ 박주원
△ 박소현
△ 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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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대표 지요셉)가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바이오 산업 및 자본시장 전문가를 핵심 경영진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HEM파마는 최근 권해순 상무를 IR·PR 총괄(CCO), 차지호 이사를 재무 총괄(CFO)로 각각 선임하며 투자자 소통과 재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영입은 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시장에 전달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춘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권해순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약학 석사와 기술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이오 산업 전문가다.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15여 년간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국내외 바이오 산업 분석과 기업가치 평가를 수행했다. 또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하고,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HEM파마에서는 IR과 PR을 총괄하며 국내외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연구개발 성과와 신약 파이프라인,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플랫폼 등 회사의 핵심 기술과 사업 전략을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과 글로벌 파트너십, 정부·학계·산업계와의 대외 협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차지호 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한국공인회계사(KICPA)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회계법인, 스타트업 CFO 등을 두루 거친 재무 전문가다. IPO 추진, 투자유치, 기업가치 평가, 내부회계 구축 및 경영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재무 전략과 자본시장 대응을 총괄하게 된다.
HEM파마는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 글로벌 파트너십,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축적해 온 12만 건 이상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AI 및 실시간 건강정보와 융합·활용하여 차세대 초정밀 헬스케어 플랫폼인 바이그널(BIGNAL)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핵심 경영진 영입은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부터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재무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요셉 HEM파마 대표는 "HEM파마는 세계 최대 수준의 실사용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헬스케어와 신약개발 사업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는 만큼 기술뿐 아니라 이를 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전문 경영 역량이 중요하다"며 "권해순 상무와 차지호 이사의 합류를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전무→부사장 : 김나영(혁신성장부문)
▲전무→부사장 : 최인영(미래성장부문)
▲이사 : 최재혁(미래성장부문 비만대사센터 비만대사팀)
[한미사이언스]
▲상무→전무이사 : 신준섭(헬스케어사업부문 의료기기본부)
▲상무보→상무이사 : 맹지웅(Innovation본부 L&D전략팀)
▲이사→상무보 : 이준원(헬스케어사업부문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기획팀)
삼일제악 7월 1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 단행.
△ 승진 : 베트남 법인장 김희창 이사 대우 → 상무이사
△ 승진 : CNS 영업4지점장 백철휘 부장 → 이사대우
◇ 승진(7월 1일자)
▲홍보실장 정선호 ▲국민지원실장 고재찬 ▲디지털전략실장 신준섭 ▲심사기준실장 김미경 ▲심사관리실장 홍미야 ▲조사운영실장 김동길
◇ 전보(7월 1일자)
▲인재경영실장 양성준 ▲급여전략실장 최금희 ▲급여관리실장 박정혜 ▲약제관리실장 이소영 ▲DUR관리실장 임상희 ▲급여조사실장 신소연 ▲심사평가연구실장 박춘선 ▲희귀·중증질환성과평가실장 김국희 ▲부산본부장 황대능 ▲전남광주본부장 김종봉 ▲경기남부본부장 김기원 ▲경기북부본부장 김한정 ▲전북본부장 김경화 ▲국민지원실 출생통보부장 국선호 ▲의료자원실 전문병원지정부장 이은주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 유준하)은 신임 생건마케팅부문장에 김지윤 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생건마케팅부문은 생활건강본부 산하에서 뷰티마케팅팀과 건기식마케팅팀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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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이사는 뷰티 업계에서 다년간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 BM 파트장으로 시작해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을 거치며 색조와 스킨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했다.
2020년에는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로 합류해 제약 계열사의 화장품 사업을 이끌었다. 김 이사는 앞으로 동화약품의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을 총괄한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이사는 2018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화장품 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에도 참여한 바 있다.
김지윤 이사는 "129년 역사의 동화약품에서 생건마케팅부문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동화약품 김지윤 생건마케팅부문장 주요 경력 및 활동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 BM 파트장
▲2016년 ㈜셀트리온스킨큐어 BM 팀장
▲2017년 ㈜에이블씨엔씨 미샤 스킨케어 BM 팀장
▲2018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화장품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
▲2020년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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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 유준하)은 신임 생건마케팅부문장에 김지윤 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생건마케팅부문은 생활건강본부 산하에서 뷰티마케팅팀과 건기식마케팅팀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김지윤 이사는 뷰티 업계에서 다년간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 BM 파트장으로 시작해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을 거치며 색조와 스킨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화장품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했다.
2020년에는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로 합류해 제약 계열사의 화장품 사업을 이끌었다. 김 이사는 앞으로 동화약품의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을 총괄한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이사는 2018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화장품 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에도 참여한 바 있다.
김지윤 이사는 "129년 역사의 동화약품에서 생건마케팅부문을 이끌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동화약품 김지윤 생건마케팅부문장 주요 경력 및 활동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 BM 파트장
▲2016년 ㈜셀트리온스킨큐어 BM 팀장
▲2017년 ㈜에이블씨엔씨 미샤 스킨케어 BM 팀장
▲2018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화장품상품기획 전략과정 집필
▲2020년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