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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니아,여성가슴 전용화장품 약국출시
식물에서 추출한 파이토 에스트로겐으로 만든 여성 가슴 전용 화장품이 출시됐다.
식물성 호르몬 전문 화장품회사인 ㈜파이토니아(대표 윤삼수 www.phytonia.com)는 여성 가슴을 유지, 관리하기 위한 파이토 에스트로겐 에센스인 '파이토니아 버스트 퍼밍세럼'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이토 에스트로겐(식물성 유사 여성 호르몬)은 여성의 신체 내에서 부작용 없이 에스트로겐의 역할을 수행하는 안전한 식물 호르몬으로, 최근 유럽과 미국에서 최고급 여성 화장품 원료로 각광 받고 있다.
파이토니아 버스트 퍼밍 세럼에는 호장, 승마, 석류, 레드클로버, 콩 등 총 8종의 식물에서 추출한 파이토 에스트로겐 복합체 30% 와 식물성 콜라겐,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여성 가슴의 탄력과 건강 유지, 미용에 좋은 효과를 주게 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파이토 에스트로겐을 가슴에 바르면 가슴의 여성 호르몬 수용체를 통해 섬유아세포, 지방세포의 분열과 활성화를 유발하며, 가슴 조직으로의 지방축적을 유도해 가슴을 팽행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이정윤부사장은 "호르몬 결핍 여성에게 우수한 효과를 발휘해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건강, 미용에 애로사항이 있었던 여성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지만 남성의 경우는 바르면 좋지 않다"고 말했다.
파이토니아 버스트 퍼밍 세럼은 미국 FDA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가격은 30ml 한병에6만 5천원이다.
자체 쇼핑몰(www.phytonia.com)과 지정 약국에서 판매된다.
한편 파이토니아는 코리아나 등 화장품 연구소와 서강대 출신 연구원을 주축으로 2002년 설립된 식물 호르몬 전문 화장품 회사로, 그간 바이오벤처 바이오스펙트럼과 함께 식물성 에스트로겐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문의=02-703-0139
이권구
200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