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日후생노동성 내년도 예산액 20조2,000억엔
일본 후생노동성은 내년도 예산의 기산요구를 정리하여 공표했다.
이에 따르면 일반회계의 요구액은 올해 당초예산에 비해 4.3% 늘어난 20조2,154억엔이 책정되고 있다.
그중 의약품이나 의료기구의 산업비전에 따라 의약품·의료기기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전년도 요구액의 3배나 되는 93억엔을 요구하고 있다.
또 2004년부터 시작되는 제3차 암대책 10개년 종합전략에는 97억엔, 의료안전대책 등에는 22억엔을 계상하고 있다.
일반회계 요구의 대략적인 쓰임을 보면, 후생노동성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회보장관계비가 19조1,298억엔(2003년 당초예산 대비 6,311억엔 증가), 라이프사이언스 등 중점 4분야 및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대응으로 7583억엔, 기타 과학기술진흥비가 1,195억엔, 공공투자관계비가 3,273억엔 등이다.
그중 의료관련분야로서 '과학기술 진흥'에는 ①최첨단 과학의 활용에 따른 질병 예방과 진단·치료법 개발 66억엔, ②국민 건강에 대한 안심·안전확보 97억엔, ③의약품·의료기기의 국제경쟁력 확보 93억엔 등이 책정되었다.
최선례
200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