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김위학 회장, 추석 연휴 공공심야약국 현장 격려
연휴에도 시민 곁 지킨 약사들 노고 격려…현장 의견 청취
“공공심야약국, 명실상부한 공공의료 한 축으로 자리잡아”
입력 2025.10.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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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은 추석 연휴기간인 지난 3,4일 양일에 걸쳐 서울시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는 회원약국을 방문해 격려했다.

김위학 회장은 각 약국의 운영 현황과 심야시간대 응급상황 대응 및 의약품 접근성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서은영 중랑구분회장, 최명숙 성북구분회장, 임기민 은평구분회장, 송유경 서대문구분회장, 이신성 강서구분회장, 박종구 금천구분회장, 이정수 영등포구분회장, 강미선 서초구분회장, 김형지 강남구분회장이 동행해 노고를 함께 격려했다.

김위학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시간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최후의 보건안전망으로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공공의료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연휴에도 쉬지 않고 현장을 지켜주신 약사님들의 헌신이 곧 시민들의 신뢰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신뢰받는 약사, 건강한 서울’을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약국은 아플 때 가장 먼저 찾는 생활 속 보건의료기관”이라며 “서울시약사회는 24개 분회와 함께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약사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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