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이 3일 밤11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인 금천구 삼화약국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기계 중심의 화상투약기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고, 공공심야약국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김위학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안전망이자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소중한 보건의료 인프라”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고 자리를 지켜주시는 약사님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밤을 보낼 수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특히 실시간 현장 대응과 따뜻한 인간적 배려가 결합된 공공심야약국의 존재는 화상투약기가 대안이 될 수 없다”며 “서울시약사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더 크게 조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삼화약국 조현연 약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면서 다쳐서 오시는 분, 가벼운 화상으로 찾아오시는 분, 처방조제 환자분 등 다양한 상황을 접하게 된다”며 “응급실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이 약 하나가 간절한 순간이 분명히 있다. 그 틈새를 메워주는 것이 공공심야약국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공공심야약국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인터뷰 내용은 서울시약사회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김위학 회장과 박웅석 디지털콘텐츠본부장, 박종구 금천구분회장이 함께했다.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이 3일 밤11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인 금천구 삼화약국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기계 중심의 화상투약기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고, 공공심야약국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김위학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안전망이자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소중한 보건의료 인프라”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고 자리를 지켜주시는 약사님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밤을 보낼 수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특히 실시간 현장 대응과 따뜻한 인간적 배려가 결합된 공공심야약국의 존재는 화상투약기가 대안이 될 수 없다”며 “서울시약사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더 크게 조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삼화약국 조현연 약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면서 다쳐서 오시는 분, 가벼운 화상으로 찾아오시는 분, 처방조제 환자분 등 다양한 상황을 접하게 된다”며 “응급실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이 약 하나가 간절한 순간이 분명히 있다. 그 틈새를 메워주는 것이 공공심야약국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공공심야약국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인터뷰 내용은 서울시약사회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김위학 회장과 박웅석 디지털콘텐츠본부장, 박종구 금천구분회장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