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가 정부 포상을 연이어 받으며 바이오헬스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알지노믹스는 이성욱 대표이사가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홍성우 부사장이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기술수출상’ 수상에 뒤이은 경사다.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바이오헬스산업 정부 포상이다. 혁신 신약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국내 산업 성장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성욱 대표는 20년 이상 RNA 치환효소 연구 및 최적화 개발을 통해 RNA 편집·교정 기술 혁신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Nature Biotechnology)’,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등 생명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에 RNA 기능·치료와 관련된 논문을 150편 이상 발표하였고, 국내외 특허를 50건 이상 등록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쌓아왔다. 세계 최초로 RNA 치환효소 기반 RNA 교정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이끌어 왔으며, 치료 옵션이 부족한 항암 및 난치성 질환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알지노믹스의 핵심 기술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1호 국가전략기술로 확인받았으며, 국가전략기술의 연구개발, 보유·관리 모두 확인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알지노믹스는 국가전략기술을 보유·관리하는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초격차 기술 특례’ 제도를 이용해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을 완료한 바 있다.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은 연구개발중심 바이오헬스산업계의 신약, 개량신약 등 혁신성과를 기반으로 시장가치 제고에 기여한 기업 전문가에게 수여된다. 홍성우 부사장은 사업개발 부문에서 리더십과 산업 기여를 인정받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홍성우 부사장은 RNA 편집·교정 기술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도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지난 5월 미국의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13억 달러 이상 규모의 연구협력 및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및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아내며 개발 중인 치료제의 혁신성과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수상은 알지노믹스가 RNA 치료제 분야에서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시사한다. RNA 교정 기술은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첨단바이오 기술에 해당하는 만큼,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성욱 대표는 “이번 표창으로 알지노믹스 기술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사의 기술을 더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 연구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홍성우 부사장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 및 원형 RNA를 비롯한 독자적인 기술 플랫폼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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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가 정부 포상을 연이어 받으며 바이오헬스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알지노믹스는 이성욱 대표이사가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홍성우 부사장이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기술수출상’ 수상에 뒤이은 경사다.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바이오헬스산업 정부 포상이다. 혁신 신약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국내 산업 성장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성욱 대표는 20년 이상 RNA 치환효소 연구 및 최적화 개발을 통해 RNA 편집·교정 기술 혁신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Nature Biotechnology)’,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등 생명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에 RNA 기능·치료와 관련된 논문을 150편 이상 발표하였고, 국내외 특허를 50건 이상 등록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쌓아왔다. 세계 최초로 RNA 치환효소 기반 RNA 교정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이끌어 왔으며, 치료 옵션이 부족한 항암 및 난치성 질환으로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알지노믹스의 핵심 기술은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1호 국가전략기술로 확인받았으며, 국가전략기술의 연구개발, 보유·관리 모두 확인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알지노믹스는 국가전략기술을 보유·관리하는 기업에게만 부여되는 ‘초격차 기술 특례’ 제도를 이용해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을 완료한 바 있다.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은 연구개발중심 바이오헬스산업계의 신약, 개량신약 등 혁신성과를 기반으로 시장가치 제고에 기여한 기업 전문가에게 수여된다. 홍성우 부사장은 사업개발 부문에서 리더십과 산업 기여를 인정받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홍성우 부사장은 RNA 편집·교정 기술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도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지난 5월 미국의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13억 달러 이상 규모의 연구협력 및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RNA 치환효소 플랫폼의 상업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및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아내며 개발 중인 치료제의 혁신성과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수상은 알지노믹스가 RNA 치료제 분야에서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음을 시사한다. RNA 교정 기술은 질병의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첨단바이오 기술에 해당하는 만큼,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성욱 대표는 “이번 표창으로 알지노믹스 기술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사의 기술을 더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도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 연구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홍성우 부사장은 “알지노믹스의 RNA 치환효소 및 원형 RNA를 비롯한 독자적인 기술 플랫폼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