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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社는 자사가 개발을 진행 중인 항체-약물 결합체(ADC) 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telisotuzumab adizutecan‧‘ABBV-400’)이 직장결장암(CRC) 및 비소세포 폐암(NSCLC)을 치료하기 위한 ‘혁신 치료제’로 FDA에 의해 각각 지정됐다고 7일 공표했다.
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이 ‘혁신 치료제’로 지정받은 상세한 적응증을 보면 하나는 앞서 플루오로피리미딘, 이리노테칸(캠푸토), 옥살리플라틴(엘록사틴), 항-혈관내피 성장인자(VEGF) 모노클로날 항체, 그리고 임상적으로 필요한 적응증으로 판단될 경우 항-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모노클로날 항체 치료제 등을 사용해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성인 불응성, 전이성 직장결장암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아바스틴’(베바시주맙)과 병용하는 용도이다.
다른 하나는 앞서 백금착제 기반 항암화학요법제 및 항-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리간드)-1 항체 치료제를 사용해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성인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EGFR 정상형(wild-type), c-Met 단백질 발현형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단독요법제 용도이다.
2건의 ‘혁신 치료제’ 지정은 최초 인체시험으로 진행된 ‘M21-404 시험’에서 도출된 결과를 근거로 이루어진 것이다.
애브비社의 엘레니 락카디누 항암제 초기개발 담당부회장은 “2건의 ‘혁신 치료제’ 지정이 이루어진 것이 다양한 고형암에 걸쳐 c-Met 단백질이 유의미한 치료표적이 될 수 있을 것임을 뒷받침하는 입증자료들이 갈수록 축적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보유한 차세대 항체-약물 결합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개발이 진전된 자산들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는 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이 다양한 유형의 암에 걸쳐 단독요법제 또는 병용요법제로 잠재적 효능이 입증되고 있다고 락카디누 부회장은 설명했다.
우리는 이번 지정이 생체표지자 기반 치료제들의 개발을 진행하는 우리의 전략을 한층 더 전폭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자 난치성 암 환자들을 위한 전환적인(transformative) 치료제들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가 사세를 집중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직장결장암과 폐암은 세계 각국에서 매년 400만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주요한 암 관련 사망원인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치료법상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직장결장암 및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이 여전히 종양이 진행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치료 접근방법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편 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은 직장결장암과 비소세포 폐암 이외에 두‧경부 편평세포암종(HNSCC), 위식도 선암종(GEA), 췌장관 선암종(PDAC) 및 난소암(OC) 등 다양한 진행성 고형암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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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이 ‘혁신 치료제’로 지정받은 상세한 적응증을 보면 하나는 앞서 플루오로피리미딘, 이리노테칸(캠푸토), 옥살리플라틴(엘록사틴), 항-혈관내피 성장인자(VEGF) 모노클로날 항체, 그리고 임상적으로 필요한 적응증으로 판단될 경우 항-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모노클로날 항체 치료제 등을 사용해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성인 불응성, 전이성 직장결장암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아바스틴’(베바시주맙)과 병용하는 용도이다.
다른 하나는 앞서 백금착제 기반 항암화학요법제 및 항-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리간드)-1 항체 치료제를 사용해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성인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EGFR 정상형(wild-type), c-Met 단백질 발현형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단독요법제 용도이다.
2건의 ‘혁신 치료제’ 지정은 최초 인체시험으로 진행된 ‘M21-404 시험’에서 도출된 결과를 근거로 이루어진 것이다.
애브비社의 엘레니 락카디누 항암제 초기개발 담당부회장은 “2건의 ‘혁신 치료제’ 지정이 이루어진 것이 다양한 고형암에 걸쳐 c-Met 단백질이 유의미한 치료표적이 될 수 있을 것임을 뒷받침하는 입증자료들이 갈수록 축적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보유한 차세대 항체-약물 결합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개발이 진전된 자산들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는 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이 다양한 유형의 암에 걸쳐 단독요법제 또는 병용요법제로 잠재적 효능이 입증되고 있다고 락카디누 부회장은 설명했다.
우리는 이번 지정이 생체표지자 기반 치료제들의 개발을 진행하는 우리의 전략을 한층 더 전폭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자 난치성 암 환자들을 위한 전환적인(transformative) 치료제들을 개발하기 위해 우리가 사세를 집중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직장결장암과 폐암은 세계 각국에서 매년 400만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주요한 암 관련 사망원인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치료법상의 진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직장결장암 및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이 여전히 종양이 진행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치료 접근방법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편 텔리소투주맙 아디주테칸은 직장결장암과 비소세포 폐암 이외에 두‧경부 편평세포암종(HNSCC), 위식도 선암종(GEA), 췌장관 선암종(PDAC) 및 난소암(OC) 등 다양한 진행성 고형암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