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라이릴리와 모찌다 제약은 24일 약가등재된 궤양성대장염치료약 ‘옴보(mirikizumab)’를 6월 21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미리키주맙’은 대장 점막 염증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 IL-23의 p19 서브유닛을 표적으로 하는 인간화 IgG4 모노클로날항체로, 세계 최초 궤양성 대장염 치료 항IL-23의 p19 모노클로날항체제제이다. IL-23과 IL-12의 공통 서브유닛인 p40에는 결합하지 않기 때문에 IL-23과 IL-23수용체와의 상호작용만을 저해하여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생을 억제한다.
올해 3월 일라이릴리가 승인을 취득하였고, 제휴처인 모찌다가 유통과 판매, 정보제공 활동을 실시한다.
일본 일라이릴리의 다니엘 비넷 자가면역사업본부장은 ‘옴보가 일본에서 약가등재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에서는 관해 달성 및 관해 상태 유지가 중요하다. 환자의 QOL에 영향을 주는 증상 중 하나인 ‘변의절박감’을 포함하여 궤양성 대장염의 새로운 치료선택지로 옴보를 제공하여 환자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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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키주맙’은 대장 점막 염증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 IL-23의 p19 서브유닛을 표적으로 하는 인간화 IgG4 모노클로날항체로, 세계 최초 궤양성 대장염 치료 항IL-23의 p19 모노클로날항체제제이다. IL-23과 IL-12의 공통 서브유닛인 p40에는 결합하지 않기 때문에 IL-23과 IL-23수용체와의 상호작용만을 저해하여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생을 억제한다.
올해 3월 일라이릴리가 승인을 취득하였고, 제휴처인 모찌다가 유통과 판매, 정보제공 활동을 실시한다.
일본 일라이릴리의 다니엘 비넷 자가면역사업본부장은 ‘옴보가 일본에서 약가등재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에서는 관해 달성 및 관해 상태 유지가 중요하다. 환자의 QOL에 영향을 주는 증상 중 하나인 ‘변의절박감’을 포함하여 궤양성 대장염의 새로운 치료선택지로 옴보를 제공하여 환자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