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31일 암정밀국제 포럼 개최
혁신 의료기술 동향·차세대 연구 방향성 토론
입력 2023.03.28 14:08 수정 2023.03.28 15:2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삼성서울병원은 정밀의학혁신연구소(소장 박준오)와 암정밀치료센터(센터장 이지연)가 오는 31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Today’s Cancer Research for Tomorrow’s Cancer Cure' 주제로 제1회 암정밀국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밀의학혁신연구소는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돼 세계 최초 병원 기반의 차세대 K-MedStation 플랫폼을 구축 미래의료를 선도하고, 국내 및 국제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연구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암정밀치료센터는 NGS 기반 개인맞춤 정밀치료 성과와 글로벌 리더십을 구축하고 유전체 및 면역치료 등 맞춤형 정밀치료 시대의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의료 현장에 바이오테크 기술과 임상현장수요를 빠르게 접목시키기 위해 준비한 자리로, 삼성서울병원미래이학연구원 암정밀치료센터와 정밀의학혁신연구소가 공동주최했다. 

박준오 정밀의학혁신연구소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으로 암을 진료하는 임상의와 산업간의 성공적인 공동연구 사례를 소개하고 앞으로 임상에 접목할 수 있는 차세대 생명공학, 신약, 바이오마커 기술 등 다양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지연 암정밀치료센터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은 "국내외 훌륭한 석학들과 함께 혁신 의료기술 동향과 임상의 교류를 통한 차세대 연구 방향성을 토론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연수평점 3점이며 등록비는 무료다. 이달 2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마크헬츠 “AAV 제조 자동화 승부”…KHF 2026서 50L·85% 자동화 로드맵 공개
김영학 보건의료정책과장 "보건의료발전계획·비정상가짜진료 근절 총력"
[인터뷰] 먹는 콜라겐, 모든 배합에 명확한 '이유' 담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삼성서울병원, 31일 암정밀국제 포럼 개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삼성서울병원, 31일 암정밀국제 포럼 개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