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비간’ 코로나 치료제 승인 판단 보류, 계속심의
입력 2020.12.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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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은 항인플루엔자약 ‘아비간’의 코로나19 치료제 적응추가 승인 판단을 보류하고 계속 심의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현시점의 데이터로부터 유효성을 명확하게 판단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것이 이유로 지목됐다. 

후생노동성은 현재 실시 중인 임상시험의 추가 데이터가 제출 되는대로 재차 심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후지필름토야마화학은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아비간’의 일본내 3상 임상시험을 3월에 시작하여, 평가항목(증상개선으로부터 바이러스 음성화까지의 시간)의 유의한 개선을 확인하고 10월 16일 제조 판매 승인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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