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닛폰, 항정신병약 ‘라투다’ 중국서 발매
입력 2019.09.05 12:2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다이닛폰스미토모 제약은 최근 비정형 항정신병약 ‘라투다’를 중국에서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에서 ‘라투다’는 다이닛폰스미토모의 중국자회사인 스미토모쑤저우 유한공사를 통해 성인의 정신분열증을 적응으로 발매됐다.

‘라투다’는 다이닛폰스미토모가 개발한 비정형 항정신병약으로 다이닛폰스미토모의 핵심 제품이다. 중국에서는 2019년 1월 국각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수입허가를 취득했다.

다이닛폰스미토모는 ‘중국에서 2018년 2월에 발매한 비정형 정신병약 ‘로나센’에 이번 ‘라투다’를 추가함으로써 중국의 정신분열증 치료선택지를 넓히고 정신분열증 치료에 공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다이닛폰, 항정신병약 ‘라투다’ 중국서 발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글로벌]다이닛폰, 항정신병약 ‘라투다’ 중국서 발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