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필름은 타가 iPS세포를 활용한 차세대 암면역치료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환자 자신의 세포를 이용하면 품질의 불균형 및 제조비용이 높아지는 것이 문제가 된다. 타가 iPS세포는 대량 배양한 T세포를 활용하기 때문에 균일한 품질 및 제조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 개발프로젝트에는 독일 바이엘도 참가하여 개발비용을 부담한다. 후지필름은 2~3년 안에 임상시험을 시작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개발에는 후지필름 미국 자회사로 iPS세포의 개발·제조를 하는 후지필름 셀룰러 다이나믹스(FCDI)社와 미국의 벤처캐피탈 Versant社가 설립한 ‘Century Therapeutics’가 실시한다.
후지필름은 사업화지원 실적이 있는 유망벤처 Versant와 신약개발 실적이 있는 바이엘과 협업함으로써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FCDI는 올해 안으로 가동예정인 cGMP 대응의 생산시설 등을 활용하여 타가 iPS세포의 수립, 세포제작 프로세스 개발, 임상시험약·치료약 제조 등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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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필름은 타가 iPS세포를 활용한 차세대 암면역치료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환자 자신의 세포를 이용하면 품질의 불균형 및 제조비용이 높아지는 것이 문제가 된다. 타가 iPS세포는 대량 배양한 T세포를 활용하기 때문에 균일한 품질 및 제조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 개발프로젝트에는 독일 바이엘도 참가하여 개발비용을 부담한다. 후지필름은 2~3년 안에 임상시험을 시작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개발에는 후지필름 미국 자회사로 iPS세포의 개발·제조를 하는 후지필름 셀룰러 다이나믹스(FCDI)社와 미국의 벤처캐피탈 Versant社가 설립한 ‘Century Therapeutics’가 실시한다.
후지필름은 사업화지원 실적이 있는 유망벤처 Versant와 신약개발 실적이 있는 바이엘과 협업함으로써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FCDI는 올해 안으로 가동예정인 cGMP 대응의 생산시설 등을 활용하여 타가 iPS세포의 수립, 세포제작 프로세스 개발, 임상시험약·치료약 제조 등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