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활용한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확한 소의 질병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인 ‘라이브케어’는 경구투여 방식의 바이오캡슐을 통해 가축의 체내에서 체온을 측정해 0.1도 단위의 미세한 체온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를 바탕으로 가축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동시에 품질과 발정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국내 축산농가 뿐 아니라 미국,브라질,일본,유럽 등 해외 농장주로 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유라이크코리아는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어 ‘로라(LoRa)’ 기반의 라이브케어 단말기 개발과 출시, 통신 인프라 구축을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라이브케어는 매년 되풀이 되는 구제역에 대한 예방과 조기 치료, 소의 식체, 괴저성 유방염, 유행열, 일본뇌염, 폐렴 등 다양한 질병을 정확하게 미리 예측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라이브케어는 소들의 발정시기, 출산시기까지 정확하게 예측 가능해 세계 가축질병 시장에서 혁명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며 “라이브케어의 적용 대상을 돼지, 양계로 확대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기반의 라이브케어 서비스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유라이크코리아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확한 소의 질병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인 ‘라이브케어’를 통해 ‘전세계 가축들의 건강을 지킴으로 인류가 행복해 지게 하는 것'이라는 사명을 밝히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2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3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4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5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6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7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8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9 | “커피·빵·디저트 일상화…당독소가 바꾸는 약국 상담” |
| 10 | ‘레켐비’ 피하주사제 유도요법 FDA 심사기간 연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AI를 활용한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확한 소의 질병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인 ‘라이브케어’는 경구투여 방식의 바이오캡슐을 통해 가축의 체내에서 체온을 측정해 0.1도 단위의 미세한 체온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이를 바탕으로 가축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동시에 품질과 발정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국내 축산농가 뿐 아니라 미국,브라질,일본,유럽 등 해외 농장주로 부터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유라이크코리아는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어 ‘로라(LoRa)’ 기반의 라이브케어 단말기 개발과 출시, 통신 인프라 구축을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라이브케어는 매년 되풀이 되는 구제역에 대한 예방과 조기 치료, 소의 식체, 괴저성 유방염, 유행열, 일본뇌염, 폐렴 등 다양한 질병을 정확하게 미리 예측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라이브케어는 소들의 발정시기, 출산시기까지 정확하게 예측 가능해 세계 가축질병 시장에서 혁명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며 “라이브케어의 적용 대상을 돼지, 양계로 확대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기반의 라이브케어 서비스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유라이크코리아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확한 소의 질병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인 ‘라이브케어’를 통해 ‘전세계 가축들의 건강을 지킴으로 인류가 행복해 지게 하는 것'이라는 사명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