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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4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회’를 개최하고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회는 지난 2012년 체결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중국보건협회 간 업무협약(MOU) 일환으로 올해 개최 5주년을 맞았다. 매년 200명 이상의 건강기능식품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책변화 및 시장동향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양국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협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중국보건협회 홍타오 페이(Hongtao Fei) 국장의 ‘최근 중국 보건식품 정책변화 및 시장동향’,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김솔 과장의 ‘2016년 건강기능식품 정책방향 및 규제개선 추진방향’ 순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활발히 교류할 계획이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5일(월) 18시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박초원 주임/031-628-2326)로 문의 가능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중국 내 국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 파악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정보교류회가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정책과 시장을 이해를 돕고 나아가 실질적 수출을 성사하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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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4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회’를 개최하고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보교류회는 지난 2012년 체결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중국보건협회 간 업무협약(MOU) 일환으로 올해 개최 5주년을 맞았다. 매년 200명 이상의 건강기능식품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건강기능식품 정책변화 및 시장동향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양국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협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중국보건협회 홍타오 페이(Hongtao Fei) 국장의 ‘최근 중국 보건식품 정책변화 및 시장동향’,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김솔 과장의 ‘2016년 건강기능식품 정책방향 및 규제개선 추진방향’ 순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를 활발히 교류할 계획이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5일(월) 18시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박초원 주임/031-628-2326)로 문의 가능하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중국 내 국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 파악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정보교류회가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정책과 시장을 이해를 돕고 나아가 실질적 수출을 성사하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