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리라이트가 생태계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올들어 '당신의 건강기능식품은 누가 만듭니까'를 주제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 온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각 분야 전문가를 주제로 시리즈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농부' 편과 '과학자' 편에 이어 최근 세번째 전문가로 '생태학자'를 내세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77년의 건강기능식품 전문가'를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세번째 이야기 '생태학자' 편은 "뉴트리라이트 생태학자들은 왜 농장에 원시림을 남겨뒀을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마흔살의 생태학자가 원료식물이 최적의 자연에서 자라도록 농장 자체를 생태계로 설계하고, 식물과 동물, 잡초와 해충까지 살아있는 원시림과 함께 농장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생태계 순환구조를 이해·보존하며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자란 원료식물에서 좋은 영양소가 만들어진다는 뉴트리라이트 철학을 반영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 신은자 부장은 "일반 소비자들은 알기 어려운 뉴트리라이트만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광고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면서 "독특한 소재와 컨셉 때문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아 전문가 컨셉의 시리즈 광고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트리라이트는 이번 '생태학자'편 광고에 앞서 '77년 건강기능식품 전문가'라는 2011년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아래 '수확시기를 잘 아는 농부' 편과 '식물영양소를 연구하는 과학자' 편을 방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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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라이트가 생태계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올들어 '당신의 건강기능식품은 누가 만듭니까'를 주제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 온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각 분야 전문가를 주제로 시리즈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농부' 편과 '과학자' 편에 이어 최근 세번째 전문가로 '생태학자'를 내세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77년의 건강기능식품 전문가'를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세번째 이야기 '생태학자' 편은 "뉴트리라이트 생태학자들은 왜 농장에 원시림을 남겨뒀을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마흔살의 생태학자가 원료식물이 최적의 자연에서 자라도록 농장 자체를 생태계로 설계하고, 식물과 동물, 잡초와 해충까지 살아있는 원시림과 함께 농장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생태계 순환구조를 이해·보존하며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자란 원료식물에서 좋은 영양소가 만들어진다는 뉴트리라이트 철학을 반영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 신은자 부장은 "일반 소비자들은 알기 어려운 뉴트리라이트만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광고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면서 "독특한 소재와 컨셉 때문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아 전문가 컨셉의 시리즈 광고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트리라이트는 이번 '생태학자'편 광고에 앞서 '77년 건강기능식품 전문가'라는 2011년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아래 '수확시기를 잘 아는 농부' 편과 '식물영양소를 연구하는 과학자' 편을 방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