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건강시장 누가 선두를 달리나?
상위 20사 전체 매출의 40% 점유
입력 2011.09.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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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헬스비지니스 종합정보지 ‘헬스라이프 비지니스’가 지난해 기업별 건강식품(서플리먼트, 특정보건용식품, 기능성식품·음료 포함) 매출 상위 20개사를 조사했다.

그 결과 1위는 오츠카제약, 2위는 메이지, 3위는 산토리 등으로 20개사의 총매출은 약1조엔.

그중 해외 매출분을 제외하면 상위 20개사가 일본 건강식품시장의 약40%를 점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20사 시장의 40% 점유

일본의 헬스비지니스 종합정보지 ‘헬스라이프 비즈니스’는 여름 특집호 특별기획으로 건강식품류(유제품 및 음료 등의 상품은 제외)를 제조 또는 판매하는 기업의 매출 상위 20개사를 조사하여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특정보건용식품을 포함한 일본의 건강식품 시장은 현재 약 2조엔까지 팽창했으며, 이번에 확인된 상위 20개사의 매출 총액은 약 9,900억엔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일부 기업은 해외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제외하면 시장의 약40%를 상위 20개사가 점유하는 셈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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