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엉덩이' 열풍 뜨겁다
모든 여성의 꿈 S라인 몸매의 필수조건은 ... '예쁜 엉덩이'
입력 2011.05.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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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엉덩이 박사 미즈성형외과 황귀환 원장의 '女子의 엉덩이를 다듬다'가 화제다.

미즈성형외과(www.4miz.com)는 황귀환 원장의 '여자의 엉덩이...'가 지난달 출간된 이후 벌써 한달째 영풍문고 취미실용서 부문의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병원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엉덩이 성형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박사의 '여자의 엉덩이...'는 결코 예쁘지 않은 우리나라 여성의 엉덩이와 예술에 비친 여성의 엉덩이, 패션을 통해 변화하는 엉덩이룩, 여성의 엉덩이를 S라인으로 조각하는 다양한 체형성형 방법과 기술, 완벽한 뒷태를 만들어내는 세이프업, 신개념 보정속옷 등 여성의 S라인 몸매를 위한 다양한 실용정보가 가득해 서점가에서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미즈성형외과는 최근 엉덩이캠이 화제가 되면서 '여자의 엉덩이...' 책 판매량이 두배나 껑충 뛰었고, 힙업 성형 상담 문의도 지난해보다 3~4배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대부분 20대였던 고객들이 올들어 30~40대 중반까지 다양해져 예쁜 힙에 대한 관심이 사회 저변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귀환 박사는 "성형외과를 찾는 많은 고객들이 자신의 2% 부족한 모습에 S라인 연예인들을 한없이 부러워하는 것을 보면서 많이 안타까왔다"며 "대한민국 여성의 자신감과 자존심, 비키니를 꿈꾸는 젊은 여성들의 소망을 담아 '여자의 엉덩이...'를 출간했는데,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게 돼 기쁘다"고 말한다.

그는 또 "힙업 성형과 보정속옷을 통해 핵심은 처지고 빈약한 힙을 단순히 개선해주는 것이 아니라 힙을 중심으로 한 바디라인을 볼륨있게 살려준다면 완벽한 S라인 뒷태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귀환 박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년간 성형외과에서 다양한 시술을 개척해 온 베테랑 전문의로 10년전 미즈성형외과를 설립, 현재 대표원장을 맡고 있으며, 여성의 S라인을 도와주는 보정속옷 전문기업 닥터미즈의 대표이사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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