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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안과(김찬윤 교수, 배형원 교수, 이상엽 교수)와 함께 개방각 녹내장 또는 고안압증 환자에서 알젠을 활용한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 이하 SLT) 후 안압 감소에 대한 예비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식약처 승인을 받은 예비임상시험을 통해 개방각 녹내장 또는 고안압증 환자를 대상으로 알젠을 이용한 SLT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살펴보고자 한다”며 “본 예비임상시험을 통해 확증임상시험(Pivotal study)을 위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안과용 레이저 수술기인 알젠은 현재까지 눈의 중심부에 이상이 발생하는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과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국내와 유럽에서 허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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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안과(김찬윤 교수, 배형원 교수, 이상엽 교수)와 함께 개방각 녹내장 또는 고안압증 환자에서 알젠을 활용한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 이하 SLT) 후 안압 감소에 대한 예비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식약처 승인을 받은 예비임상시험을 통해 개방각 녹내장 또는 고안압증 환자를 대상으로 알젠을 이용한 SLT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살펴보고자 한다”며 “본 예비임상시험을 통해 확증임상시험(Pivotal study)을 위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안과용 레이저 수술기인 알젠은 현재까지 눈의 중심부에 이상이 발생하는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과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국내와 유럽에서 허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