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의료진 학술정보 플랫폼 ‘메디닥링크 M’ 출시
기존 PC 버전으로 제공돼 온 컨텐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입력 2017.07.27 11:19 수정 2017.07.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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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국내 의료진 대상의 의료 학술정보 플랫폼 ‘메디닥링크(MediDocLink)’를 모바일로 확대시킨 ‘메디닥링크 M(MediDocLink M)’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닥링크는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PEH) 의학부가 질환 중심 학술정보에 집중해 운영하는 의료 학술정보 플랫폼으로서, 의료전문가들에게 국내외 최신 의학 정보 및 강연 자료를 자막과 함께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메디닥링크 M은 기존 PC 버전으로 제공돼 온 의료 관련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사용자인 의료진의 정보 접근성을 한 차원 더 향상시켰다. 의료진은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로도 메디닥링크에 접속하여 시공간 제약 없이 의료 학술 강의와 임상시험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 사업부문의 의학부 총괄 권용철 상무는 “의료진들이 변화해가는 의료환경 및 의학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버전의 메디닥링크 M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들이 임상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최선의 방식으로 전달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진단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양질의 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PC, 모바일, 클라우드 등으로 다각화된 멀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질환 관련 의료학술 웹사이트 ‘메디닥링크’ △화상 채널을 활용해 의료진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화이자링크’ △온라인으로 국내외 연자의 심포지엄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링크지움’ △제품과 관련된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화이자 메드인포’ 등이 있다.

메디닥링크는 의료전문가라면 누구나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다양한 의학 정보 및 온라인 강의를 국영문 자막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메디닥링크 가입자는 동일한 ID로 화이자링크와 링크지움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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