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튠 인공무릎관절 4년 차 재수술률 전체 평균보다 낮다
드퓨 신테스, 전체 평균 재수술률 1.9% 보다 0.6%p 낮은 1.3%
입력 2017.07.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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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퓨 신테스(DePuy Synthes)가 10,605건의 어튠(ATTUNE) 인공무릎관절 임플란트 삽입 사례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어튠 인공무릎관절 수술건 가운데 4년 후 재수술률이 1.3%(임플란트 4년 사용률 98.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인 인공무릎관절의 재수술률인 1.9%(임플란트 4년 사용률 98.1%) 보다 우수한 결과다.

드퓨 신테스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제18회 유럽 정형외과 및 외상학회(EFORT) 연례 학술대회가 개최되는 시기에 맞춰 영국 국립 관절 등록소(NJR)에서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어튠 인공무릎관절의 4년 차 데이터를 발표했다.

영국 국립 관절 등록소는 1년, 3년, 5년 차 데이터 결과를 보여주는 연례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립 관절 등록소의 임플란트 요약 보고서(Implant Summary Report) 서비스를 구독하는 제조사들에게는 추가적인 데이터가 제공되고 있다.

드퓨 신테스는 영국 국립 관절 등록소 외에도 연구자 주도 연구, 독립적 연구, 회사 주도 연구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광범위한 어튠 인공무릎관절 근거 생성 프로그램(Evidence Generation Program)을 통해 지속적인 결과 평가를 발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된 어튠 인공무릎관절의 임상적 근거는 ATTUNEeviden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드퓨 신테스 사업부는 관절 재건, 외상, 신경학, 두개악 안면 기형, 척추 수술, 스포츠 의학 등 전문분야에서 전 세계 의료 시스템에 임상 및 경제적 가치를 부여함과 동시에 환자 치료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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