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울트라스킨'으로 남미 최대 브라질 시장 진입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 ANVISA 허가 완료
입력 2017.05.11 15:52 수정 2017.05.11 15: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레이저, 초음파 등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원텍(주)(대표 김정현)은 고강도집속형초음파(HIFU)를 이용한 피부 리프팅 장비인 ‘울트라스킨(Ultraskin)’이 브라질의 의료기기 허가 ANVISA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울트라스킨은 고강도집속형초음파를 이용해 진피층 뿐만 아니라 피부 깊숙이 위치한 근막층(SMAS)까지 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재생을 촉진시켜 즉각적인 타이트닝과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피부 리프팅 장비다. MFDS, CE 등을 획득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는 이미 판매되어 제품력과 안전성을 인정 받았으며, 이번에 브라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중남미 지역 공략에 나섰다.
 
원텍 김정현 대표는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의 피부미용 의료기기 시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ANVISA 인증 획득이 쉽지 않아 진출에 어려움을 느끼는 업체들이 많았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순조롭게 ANVISA 인증을 획득한 만큼 울트라스킨에 대한 현지의 기대가 크다”며 “이번 인증 획득이 중남미 수출 실적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텍은 향후 중남미의 현지 영업 마케팅을 강화하고, 브라질 시장 성공을 기반으로 인접 중남미 국가에 대한 시장 공략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원텍, '울트라스킨'으로 남미 최대 브라질 시장 진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원텍, '울트라스킨'으로 남미 최대 브라질 시장 진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