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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씨가 치과계 역사상 첫 직접선거로 치러진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제30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철수 당선인은 지난 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제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결선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5002표(52.29%)를 획득해 4547표(47.53%)를 획득한 박영섭 후보를 455표차이로 제치고 첫 직접선거 치과의사협회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치러진 결선 투표율은 68.82%(총 투표수 9566표 / 총 선거권자 1만3,900명)였으며, 김철수 당선인과 함께 바이스로 출마한 안민호, 김종훈, 김영만 후보는 선출직 부회장이 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는 선거관리규정에 의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의 지지를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1차 투표 1, 2위 후보가 결선 투표를 거쳐 회장으로 당선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28일에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9,120명(65.6%)이 참가하여 △기호 1번 이상훈 후보 3001표(32.9%), △기호 2번 김철수 후보 3097표(34.0%), △기호 3번 박영섭 후보 3021표(33.1%)를 각각 획득한 바 있다.
김철수 당선인은 “회원이 주인입니다! 우리 곁에 김철수”를 기치로 ▲협회장 상근급여 전액 기부, ▲보조인력 구인난 해결, ▲여성 치과의사 권익 보장, ▲청년 치과의사 고충 해결, ▲살찌는 치과 살빼는 협회 프로젝트 수행 등 주요 공약을 내세웠으며, 오는 5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철수 당선인은 “치과계 역사상 처음으로 치러진 직선제 선거에서 첫 협회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들과 선거와 관련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엄청난 사명감과 무게감을 느끼고 있다”며 “협회장 출마 이후 지금까지 한 결 같이 ‘회원이 주인입니다’라는 말씀을 드렸다. 앞으로 정책, 소통, 화합을 통해 모든 것을 회원들에게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치과계의 모든 갈등을 봉합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어렵고 힘든 선거를 함께 했던 이상훈, 박영섭 후보님에게 진심으로 수고와 노고의 말씀을 드린다. 치과계를 위한 그동안의 좋은 제언과 철학들이 앞으로 제가 협회장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큰 힘과 조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언제든 고언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더불어 혁신캠프에 함께 몸담은 동지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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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씨가 치과계 역사상 첫 직접선거로 치러진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제30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철수 당선인은 지난 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제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결선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5002표(52.29%)를 획득해 4547표(47.53%)를 획득한 박영섭 후보를 455표차이로 제치고 첫 직접선거 치과의사협회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치러진 결선 투표율은 68.82%(총 투표수 9566표 / 총 선거권자 1만3,900명)였으며, 김철수 당선인과 함께 바이스로 출마한 안민호, 김종훈, 김영만 후보는 선출직 부회장이 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는 선거관리규정에 의거 1차 투표에서 과반의 지지를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1차 투표 1, 2위 후보가 결선 투표를 거쳐 회장으로 당선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월 28일에 치러진 1차 투표에서는 9,120명(65.6%)이 참가하여 △기호 1번 이상훈 후보 3001표(32.9%), △기호 2번 김철수 후보 3097표(34.0%), △기호 3번 박영섭 후보 3021표(33.1%)를 각각 획득한 바 있다.
김철수 당선인은 “회원이 주인입니다! 우리 곁에 김철수”를 기치로 ▲협회장 상근급여 전액 기부, ▲보조인력 구인난 해결, ▲여성 치과의사 권익 보장, ▲청년 치과의사 고충 해결, ▲살찌는 치과 살빼는 협회 프로젝트 수행 등 주요 공약을 내세웠으며, 오는 5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철수 당선인은 “치과계 역사상 처음으로 치러진 직선제 선거에서 첫 협회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들과 선거와 관련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엄청난 사명감과 무게감을 느끼고 있다”며 “협회장 출마 이후 지금까지 한 결 같이 ‘회원이 주인입니다’라는 말씀을 드렸다. 앞으로 정책, 소통, 화합을 통해 모든 것을 회원들에게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치과계의 모든 갈등을 봉합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어렵고 힘든 선거를 함께 했던 이상훈, 박영섭 후보님에게 진심으로 수고와 노고의 말씀을 드린다. 치과계를 위한 그동안의 좋은 제언과 철학들이 앞으로 제가 협회장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큰 힘과 조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언제든 고언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더불어 혁신캠프에 함께 몸담은 동지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