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아시아태평양 헬스케어 IT기업 선정
프로스트 앤 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
입력 2014.11.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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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는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수여하는 ‘아시아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 (Asia Pacific Best Practices Awards) 에서 헬스케어 IT 솔루션 분야의 리더십을 인정받아 ‘올해의 아시아 태평양 헬스케어 IT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매해 선정해 발표하는 ‘베스트 프랙티스’ 상은 관련 산업분야에서 리더십, 기술혁신, 전략적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게 수여된다. GE헬스케어는 아태지역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업무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 솔루션 외에도 빅 데이터 및 이 부문 분석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GE헬스케어 IT 아시아태평양 부대표 및 사장 미치 실롱(Mitch Silong)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으로부터 의미 있는 상을 수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우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며 고객의 비즈니스가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보다 많은 아태지역의 환자들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GE헬스케어에 따르면 회사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의료진이 온라인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환자 정보에 접근 하며 다른 의료진들과 원격으로 협력하는 것을 돕는 포괄적 임상 솔루션들로 구성된다. 이러한 IT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은 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생산성 또한 크게 높일 수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커넥티드 헬스 프랙티스(Connected Health Practice) 담당 나타샤 굴라티(Natasha Gulati)는 “GE헬스케어는 빅 데이터와 빅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지해 의료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도출해내는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으며, 동시에 환자들의 재입원 감소 및 국민 건강 관리를 위한 분석 솔루션도 시행 하고 있다”며 “포괄적인 헬스케어 IT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GE헬스케어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정확한 연구 프로세스 및 워크 플로우의 혁신리더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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