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파스퇴르,의류기부 ‘더 빅드림’ 3년 연속 참여
임직원 자원봉사 및 노숙인 응원 위한 시민 참여 이벤트 실시
입력 2014.10.20 09:23 수정 2014.10.20 09:2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는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의 의류 지원을 위한 시민 참여 행사 ‘제 3회 더 빅드림(The Big Dream)’에 참여했다.

‘더 빅드림’은 일반 시민과 민간 단체의 의류 기증을 통해 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의 의류 부족 문제를 개선하고자 노숙인 자활을 돕는 사회적 기업 빅이슈 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시 등이 후원하는 시민 참여 행사로, 2012년과 2013년 두 차례 행사를 통해 시민, 기업, NGO 등으로부터 총 4만 7천 여 점(주최 측 추산 기준)의 의류를 기증 받아 옷을 필요로 하는 노숙인 시설, 샤워장, 서울역 옷방 등에 전달한 바 있다.

특히 올해 제 3회 ‘더 빅드림’은 국제개발 NGO 굿피플 인터내셔널의 주관으로 시민과 민간 단체 등으로부터 의류, 신발 등의 생필품을 기증 받아 국내외 소외 계층에게 지원하는 대규모 시민 참여 행사인 ‘같이 가치 축제’와 함께 진행됐으며, 당일 행사를 통해 수집된 물품 중 총 2만 여 점의 의류 및 물품 등이 국내 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헬핑핸즈(Helping Hands)’를 통해 2012년 10월 13일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제 1회 빅드림에 민간 기업으로서 유일하게 참여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후원사로 동참해 행사 개최를 지원하고 임직원 자원봉사 등을 실시해왔다.

행사 당일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기증 의류 분류 작업 등을 지원했으며,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숙인 및 주거 취약 계층의 건강한 겨울 나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수집하고 독감 예방 접종의 필요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 이벤트를 실시했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레지스 로네 사장은 “사회에서 가장 소외 받는 그룹인 노숙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노숙인을 비롯한 사회의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통해 그 분들이 다시 사회로 편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사노피 파스퇴르,의류기부 ‘더 빅드림’ 3년 연속 참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사노피 파스퇴르,의류기부 ‘더 빅드림’ 3년 연속 참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