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과 도협이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약사회와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지난 11일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 TF 구성키로 한데 이어 18일 오후 재차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양 단체는 대약, 서울시약, 경기도약 관계자와 도협 관계자가 추진 사항에 대한 논의를 가진 후 논의 내용을 토대로 3시부터 약사회 관계자 간 연석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추진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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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과 도협이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약사회와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지난 11일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 TF 구성키로 한데 이어 18일 오후 재차 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양 단체는 대약, 서울시약, 경기도약 관계자와 도협 관계자가 추진 사항에 대한 논의를 가진 후 논의 내용을 토대로 3시부터 약사회 관계자 간 연석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추진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