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약사회는 ‘호영이 어린이 돕기’ 일환으로 총 40여 회원이 매월 1만원씩 자발적으로 참여, 11월말까지 343만원을 모아 호영 군에게 전달했다.
장애아동보육시설인 효동어린이집에 살던 있던 호영이 어린이는 얼굴과 팔을 제외한 전신에 화상을 입어 성장판이 닫힐 때까지 매년 수술을 해야 한다.
한번에 천만원 정도 드는 수술비는 사회복지공동기금에서 1/3, 병원에서 1/3(감면), 김천시약사회 1/3을 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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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약사회는 ‘호영이 어린이 돕기’ 일환으로 총 40여 회원이 매월 1만원씩 자발적으로 참여, 11월말까지 343만원을 모아 호영 군에게 전달했다.
장애아동보육시설인 효동어린이집에 살던 있던 호영이 어린이는 얼굴과 팔을 제외한 전신에 화상을 입어 성장판이 닫힐 때까지 매년 수술을 해야 한다.
한번에 천만원 정도 드는 수술비는 사회복지공동기금에서 1/3, 병원에서 1/3(감면), 김천시약사회 1/3을 부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