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팜페이서비스 참여율 25%
제 6차 분회장 회의개최
입력 2007.11.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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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4일 오후5시에 대회의실에서 제6차 분회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회 전국약사대회 개최 건,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시행 건, 보험약가 인하차액 보상 건에 대한 논의와 함께 팜페이서비스 진행 실적 보고, 불용재고의약품 폐기 및 보상실적 보고가 있었다.

특히 팜페이서비스 진행 실적 보고에 따르면 서울지역 약국 5370곳 중 1371곳이 신청하여 지난 7월 말(491곳)에 비해 참여율이 9%에서 25%로 큰 상승세를 보였다.

이어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 개요 및 일정에 관해 대한약사회 하영환 약국이사는 “대약과 각 지부·분회 그리고 회원들이 최대한 역할에 충실하면 반품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회원들이 ‘반품사업 회원행동지침’에 따라 12월 말까지 반품목록을 입력하고, 내년 1월 초부터 반품약이 수거 되어야 한다”고 회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복지부 고시(제2007-93호, 제2007-98호)와 관련하여 보험약가 인하차액 보상 건에 대해 대약은 “약가인하 의약품 목록을 회원들에게 공지하여 인하 차액을 보상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약가차액 보상에 비협조적인 제약사 및 도매 업체가 있을 경우 보고해 주길 바란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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