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아프리카 주민에 의약품 등 전달
입력 2007.11.06 10:47 수정 2007.11.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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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아프리카 오지 주민들을 위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강남구약은 3일 아프리카 잠비아 루사카 Korean Mission in Zambia (KMZ)에서 현지인 학교와 선교활동을 하고있는 이희상, 손미자 선교사의 방문을 받고 가난과 질병, 굶주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및 주민들에게 투약할 어린이영양제,소화제,진통제,구충제,피부연고등 현지인에게 필요한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는 고원규회장과 신성주여약사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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