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28일 낮 12시 30분 청룡동 대도테니스장에서 '부산광역시약사회장기배 약업인 친선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옥태석 회장은 “매일 좁은 약국공간에서만 활동하는 회원들이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같은 한사람의 약사로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또,“오늘의 이 대회가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쌓고 육체와 정신의 노화를 거부하면서 젊음과 정열을 유지하려는 회원의 적극적인 의지 다짐과 약사회의 친목도모와 결속을 더욱 곤고하게 하리라 확신한다”며 강조했다.
약사테니스클럽 최병도 회장은 “국화향이 가득하고 운동하기 좋은 가을날에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기 한량없다”며 “대회인 만큼 승부는 가려야겠지만 매너를 벗어나는 지나친 승부욕은 자제하고 파트너를 아끼고 배려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자”며 당부했다.
이번 친선테니스 대회는 옥태석 회장의 시구를 시작으로 부산시약사회 회원, 약업계 회원 등 총 30명의 선수들이 A조, B조, 혼합복식조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옥태석 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세화약품 주철재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부산약사테니스클럽 최병도 회장(부산진구 성지약국)은 참가자 전원에게 패션운동양말을 증정해 대회를 더욱 빛냈다.
<수상자>
▲A조 우승 = 권기동(동신약국), 이기철(해운대바다약국)
준우승= 박용호(오복당약국), 김재범
▲B조 우승 = 박규석(현대약국),백승기(우신프라자약국)
준우승 = 김재식(건강한약국),정정호(삼원약품)
▲혼합복식조 우승 = 허진형, 송명숙(신정약국)
준우승 = 이영규(일성약국), 조명제(조은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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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28일 낮 12시 30분 청룡동 대도테니스장에서 '부산광역시약사회장기배 약업인 친선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옥태석 회장은 “매일 좁은 약국공간에서만 활동하는 회원들이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같은 한사람의 약사로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또,“오늘의 이 대회가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쌓고 육체와 정신의 노화를 거부하면서 젊음과 정열을 유지하려는 회원의 적극적인 의지 다짐과 약사회의 친목도모와 결속을 더욱 곤고하게 하리라 확신한다”며 강조했다.
약사테니스클럽 최병도 회장은 “국화향이 가득하고 운동하기 좋은 가을날에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기 한량없다”며 “대회인 만큼 승부는 가려야겠지만 매너를 벗어나는 지나친 승부욕은 자제하고 파트너를 아끼고 배려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자”며 당부했다.
이번 친선테니스 대회는 옥태석 회장의 시구를 시작으로 부산시약사회 회원, 약업계 회원 등 총 30명의 선수들이 A조, B조, 혼합복식조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옥태석 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세화약품 주철재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부산약사테니스클럽 최병도 회장(부산진구 성지약국)은 참가자 전원에게 패션운동양말을 증정해 대회를 더욱 빛냈다.
<수상자>
▲A조 우승 = 권기동(동신약국), 이기철(해운대바다약국)
준우승= 박용호(오복당약국), 김재범
▲B조 우승 = 박규석(현대약국),백승기(우신프라자약국)
준우승 = 김재식(건강한약국),정정호(삼원약품)
▲혼합복식조 우승 = 허진형, 송명숙(신정약국)
준우승 = 이영규(일성약국), 조명제(조은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