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폐기 처방전 소각
입력 2007.10.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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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김성지 회장)는 11일 노원구청 청소 행정과와 청소대행업체인 (주)영명의 도움으로 폐기대상 처방전을 수거, 노원소각장에서 소각했다.

2004년에 이어 세 번째 인 이날 접수 물량은 사업장용 비닐 봉투 500매(100L기준)이며 20톤 물량의 작업이었다.

이날 처방전 소각에슨 김성지 회장, 조영인, 장규옥 부회장, 이필상 총무위원장과 협력도매상인 지오영과 약우회원사 등이 현장에서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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