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부산시약사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정률제 시행영향 평가 및 후속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이상 정률제 평가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정률제가 시행 3개월째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정률제 시행으로 소비자의 경질환 치료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료이용 변화가 예상되고 이에 따라 처방시장과 비처방시장(일반의약품 시장)에도 영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비자의 의료이용 관행, 처방 시장과 비처방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정률제 관련 여러 주체의 대응자세는 어떠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특히 △심평원 처방조제 청구현황 분석을 통해서 본 정률제 시행이후 의료 소비자의 의료 이용 패턴 변화 (경기도약 보험이사 한동원) △정률제 시행이후 약국유형별 처방조제/OTC판매변화 (DOP 약사연구 공간 이주영 대표) △정률제 관련 대회원 설문조사 분석 및 평가 (부산시약사회 허경희 약학위원장) △정률제 시행후 제약 마케팅 정책변화 및 의약품 도매유통 변화추이 (한미약품 윤창섭 상무) △정률제 시행이후 전문약/일반의약품의 매출변화 추이 및 일반의약품 활성화 대안 (지오영 김덕배 상무) △소비자 및 정부의 정률제 대응자세와 약사회 후속대응방안 (약국신문 조창연 편집국장, 경기도약 조양연 정책이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은 “정률제 시행 3개월째를 맞아 정률제 시행 영향을 평가, 개국가 및 약사회 후속 대응방안 모색, 경질환에 대한 약국의 역할과 기능 재창조, 새로운 환경변화에 적합한 제약회사 및 도매업체의 OTC 마케팅 전략 연구를 통하여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정책 수립 및 대안제시로 약사회 신뢰 확보하기 위해 정률제 평가 좌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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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부산시약사회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정률제 시행영향 평가 및 후속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이상 정률제 평가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좌담회는 정률제가 시행 3개월째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정률제 시행으로 소비자의 경질환 치료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료이용 변화가 예상되고 이에 따라 처방시장과 비처방시장(일반의약품 시장)에도 영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비자의 의료이용 관행, 처방 시장과 비처방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정률제 관련 여러 주체의 대응자세는 어떠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특히 △심평원 처방조제 청구현황 분석을 통해서 본 정률제 시행이후 의료 소비자의 의료 이용 패턴 변화 (경기도약 보험이사 한동원) △정률제 시행이후 약국유형별 처방조제/OTC판매변화 (DOP 약사연구 공간 이주영 대표) △정률제 관련 대회원 설문조사 분석 및 평가 (부산시약사회 허경희 약학위원장) △정률제 시행후 제약 마케팅 정책변화 및 의약품 도매유통 변화추이 (한미약품 윤창섭 상무) △정률제 시행이후 전문약/일반의약품의 매출변화 추이 및 일반의약품 활성화 대안 (지오영 김덕배 상무) △소비자 및 정부의 정률제 대응자세와 약사회 후속대응방안 (약국신문 조창연 편집국장, 경기도약 조양연 정책이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은 “정률제 시행 3개월째를 맞아 정률제 시행 영향을 평가, 개국가 및 약사회 후속 대응방안 모색, 경질환에 대한 약국의 역할과 기능 재창조, 새로운 환경변화에 적합한 제약회사 및 도매업체의 OTC 마케팅 전략 연구를 통하여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정책 수립 및 대안제시로 약사회 신뢰 확보하기 위해 정률제 평가 좌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