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태풍 수해약국에 위로금 지급
입력 2007.10.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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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최근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29개 약국에 대해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태풍으로 전남 9곳과 제주 20곳 등 총 29개 약국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은 총 4억 6,5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약은 피해규모에 따라 총 2,250만원의 위로금을 이들 약국에 차등 지급하고, 수해 발생시점과의 시차를 고려해 즉시 위로금을 편성, 지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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