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재고의약품 해결 방안 모색
"약사회 위해 사랑과 충정으로 맡은바 책임을 다해 줄 것 당부"
입력 2007.03.12 08:23 수정 2007.03.1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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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병윤)는 9일(금) 저녁8시에 새로이 인선된 회장단과 상임이사들간의 상견례 및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상임이사회는 임원상견례, 임원선정배경설명, 사무국직원 소개 및 부회장, 상임이사 임명장 전달 및 상임위원회기능과 역할, 2007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및 사업예산에 대해 제반 설명과 회원들의 바램과 고충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윤성미부회장의 약사회 활동사항을 회원 및 일반인에게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지적에 이병윤회장은 "년 4회 경상남도약사회 회보발행, 홈페이지를 활성화, 정보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사회는 약국경영활성화 방안으로 회원에게 유익한 강의 개설을 건의하고 임상영향학강의, 약국홍보(마케팅전략)전략으로 약국경영학 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또 김준용 실무부회장은 불용재고의약품과 관련하여 회원들의 반응이 괜찮으면 매년 하겠지만, 현재 진행하고 있는 (주)유유와 유효기간이 경과한 폐기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등을 처리 할 것이다고 밝혔다.

특히 경남도약은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불용재고의약품은 마산, 창원, 김해, 진주 등 분회 차원에서 약을 수거하여 우선 회원상호간의 교품을 주선하고 분회 상호 교품도 추진하기로 했다.
 
군소분회는 불용재고조제의약품의 명단을 경남도약에서 접수받아 큰 분회와 연관하여 처리해 회원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사회는 약국경영활성화 방안으로 회원에게 유익한 강의 개설을 건의하고 임상영향학강의, 약국홍보(마케팅전략)전략으로 약국경영학 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병윤 회장은 "상임위원모두가 약사회를 위한 사랑과 충정으로 맡은바 임무에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임기 3년 동안 화합과 단결의 약사회를 위해 우선적으로 시군분회 순방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호인 대회 개최, 3년에 한번의 종합 체육행사를 개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약은 집행부 월1회 첫 주 월례회를 정례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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