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사랑까지 담아 투약 봉사
입력 2007.03.0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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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지난달 27일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강동한마음봉사의 날' 65세 이상 노인들과 차상위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자원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강동구약의 박근희ㆍ윤복순 부회장을 비롯해, 정인돈, 전경자, 김안자, 권후자, 이예영, 김윤자 약사가 268명의 노인들에게 투약봉사를 펼쳤다.

한편 강동구약은 다음달 투약봉사는 3월20일(화)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강동구민회관 2층 문화관람실에서 자원봉사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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