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한 잡범이 출현해 약국가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영등포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약국이 폐문한 틈을 노려 잡입, 현금을 도난당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특히 같은 날 양평동 일대 두 곳의 약국이 잇따라 도난을 당함에 따라 지역 약국가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일단 마약류 등 의약품 피해는 전혀 없었으며, 현금만을 노린 잡범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다행히 약국 폐문 후여서 현금 피해액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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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약국이 폐문한 틈을 노려 잡입, 현금을 도난당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특히 같은 날 양평동 일대 두 곳의 약국이 잇따라 도난을 당함에 따라 지역 약국가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일단 마약류 등 의약품 피해는 전혀 없었으며, 현금만을 노린 잡범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다행히 약국 폐문 후여서 현금 피해액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