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신용 700억-복지450억 목표
"내실경영을 통한 약사신협 안정기반 구축 목표"
입력 2007.02.26 09:38 수정 2007.02.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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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사신협은 24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잉여금처분금11억 6천여만원, 배당률 3.7%를 의결했다.

성일호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다른 신협과 달리 약국관리프로그램AS, 약국전산 데이터백업, 전산직원 양성, 교품장터 운영, LG카드와 제휴한 결제카드보급 등 조합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 제공으로 다른 금융기관 및 의약품도매와 차별화 하였다" 며 "지속적인 신협의 성장 발전을 위해 조합원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 "은행권의 공격적인 영업정책과 도매업체의 치열한 영업 속에서 조합원과의 유대강화와 유연한 영업정책으로 꼭 올해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총회는 2006년 감사 결산보고와 예비비 사용 승인 및 200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하고, 올해 700억 달성과 복지(의약품)부분 450억을 목표로 설정했다.

총회는 2007년 사업계획으로 내실경영을 통한 약사신협 안정기반 구축을 목표로  △신용사업활성화 △철저한 채권관리 통해 자산 건전성제고 △의약품사업 내실화 및 안정기반 마련△조합원 서비스 지속적 개발 확대 △직원 능력향상으로 직원상 정립 등을 설정했다.

약사신협의 2006년 12월 현재 조합원은 4,630명, 총 자산은 680억, 직원 42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총회는 조합원의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해 경품추천을 통해 드럼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100여명의 조합원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수상자명단>
△표창패-박구수(부산), 정영애(대학), 이연옥(세종), 김종구(한누리), 김미희(온누리주민), 심계진(보생당), 김은진(보명), 이영주(중앙), 길옥은(길), 김희주(인화), 김영희(대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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