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약사회회장에 조현무 현 총무위원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해운대구 약사회는 26일 저녁 8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조현모 약사가 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의장에는 이민재 직전회장, 부의장에 정남규 정연선, 감사에는 구대수 권오경 회원이 선출됐다. 회장단 상임위원 및 대의원 선출은 신임 조현모 회장과 의장단, 자문위원에게 위임됐다.
조현모 신임회장은 "회장 임기동안 뜻있고 의미있는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 젊은패기로 진취적이고 젊은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기동안 일선약국을 위한 사업, 현장약사를 위한 눈높이 회무를 기획하고 추진할 생각이다" 며 "회원의 약사권익과 약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약물정보와 지식제공, 면대, 비자영, 전문카운터 같은 불법약국 척결을 행동으로 실천, 동료애가 넘치는 분회을 위해 문화공동체 프로그램 추진, 반회와 분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시약과 긴밀히 협조하여 조직과 내용을 새롭게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해 해운대구 약사회는 착실하게 회무에 충실했다"며 "올해에도 신임 집행부를 중심으로 더욱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민재 직전회장은 " 회원의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참여로 한마음체육대회에서 해운대약사회가 종합우승하여 회원의 단합을 과시했다" 며 "임기을 마치며 아쉬운 점도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도움과 성원을 보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제 회원의 자리로 돌아가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약사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회원 140명중 93명 참석으로 성원된 총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2천789만원의 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사업계획안은 초대이사회에 위임했다.
해운대구 약사회는 이민재 직전 분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열쇠를 전달하고, 우수반회에 반송반(5반)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한편, 서병수 국회위원, 안병선 보건소장, 박진엽시약회장, 옥태석시약회장 당선자, 이철희 총회의장, 유영진 총무위원장, 각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해운대구는 의약단체장 협의회가 활성화 되어 있어 오해룡 치과의사회장, 이현제 의사회장, 박경동 한의사회장이 참석해 자리을 빛내주었고, 경성대출신으로 부산에서 첫 분회장을 맡는 조현모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배신자 총동창회장, 허경희 총무, 최창욱 전 동창회장이 참석 축하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안현찬 (성민약국)
△해운대구약사회 공로패=구연상(제일약국) 이은화(우이약국)
△해운대구약사회 감사패=주성률(약사신협) 송예지(상당중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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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약사회회장에 조현무 현 총무위원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해운대구 약사회는 26일 저녁 8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조현모 약사가 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의장에는 이민재 직전회장, 부의장에 정남규 정연선, 감사에는 구대수 권오경 회원이 선출됐다. 회장단 상임위원 및 대의원 선출은 신임 조현모 회장과 의장단, 자문위원에게 위임됐다.
조현모 신임회장은 "회장 임기동안 뜻있고 의미있는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며 " 젊은패기로 진취적이고 젊은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기동안 일선약국을 위한 사업, 현장약사를 위한 눈높이 회무를 기획하고 추진할 생각이다" 며 "회원의 약사권익과 약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약물정보와 지식제공, 면대, 비자영, 전문카운터 같은 불법약국 척결을 행동으로 실천, 동료애가 넘치는 분회을 위해 문화공동체 프로그램 추진, 반회와 분회의 활성화를 위해서 시약과 긴밀히 협조하여 조직과 내용을 새롭게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해 해운대구 약사회는 착실하게 회무에 충실했다"며 "올해에도 신임 집행부를 중심으로 더욱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민재 직전회장은 " 회원의 단합된 힘과 적극적인 참여로 한마음체육대회에서 해운대약사회가 종합우승하여 회원의 단합을 과시했다" 며 "임기을 마치며 아쉬운 점도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도움과 성원을 보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제 회원의 자리로 돌아가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약사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회원 140명중 93명 참석으로 성원된 총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2천789만원의 예산안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사업계획안은 초대이사회에 위임했다.
해운대구 약사회는 이민재 직전 분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열쇠를 전달하고, 우수반회에 반송반(5반)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한편, 서병수 국회위원, 안병선 보건소장, 박진엽시약회장, 옥태석시약회장 당선자, 이철희 총회의장, 유영진 총무위원장, 각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해운대구는 의약단체장 협의회가 활성화 되어 있어 오해룡 치과의사회장, 이현제 의사회장, 박경동 한의사회장이 참석해 자리을 빛내주었고, 경성대출신으로 부산에서 첫 분회장을 맡는 조현모 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배신자 총동창회장, 허경희 총무, 최창욱 전 동창회장이 참석 축하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안현찬 (성민약국)
△해운대구약사회 공로패=구연상(제일약국) 이은화(우이약국)
△해운대구약사회 감사패=주성률(약사신협) 송예지(상당중학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