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새 회장에 길강섭 씨 선임
입력 2007.01.22 12:41 수정 2007.01.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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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전주시약사회 제 5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31대 회장에 길강섭 현 회장을 재추대했다.

또한 총회의장에는 박충원(마이약국)의장이 유임됐고 부의장에는 송희진(범양약국), 최석철(송정약국)씨가 선출됐다.

감사에는 김기용(터미널큰사랑약국), 민지자(연합약국) 회원이 각각 유임됐다.

길강섭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앞으로 3년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분명히 얻는 3년이 될 것”이며 “더불어 임기동안 회원간의 화합과 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내비쳤다.

<수상자>

△ 제24회 약사대상 : 이봉섭(경기약국), 이민경(효인약국)
△ 전라북도약사회장 공로패 : 김병영(전주종로약국)
△ 전주시약사회장 공로패 : 육민수(열린약국), 송원영(하나약국), 박현미(서도약국),한승국(새희망약국), 문영기(백화점약국), 김정환(아중녹십자약국)
△ 전주시약사회장 표창패 : 조길동(전북약국), 박성영(해바라기약국), 신유미(미약국)
△ 전주시약사회장 감사패 : 조혁곤(동아제약지점장), 윤정흡(영일약품지점장), 윤성진(유한양행지점장), 은종수(국민약품대표), 김영선, 나각균(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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