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약력
·춘천여고, 동덕여자대학교 약대 졸(56세)
·강원대학교 대학원 약학부 재학중
○핵심공약
·약사직능 보호 및 성분명 처방 등 대책
·자율정화 감시 부활
·홈페이지 적극 활용
△출마의 변
여성 출신 회장으로서의 부담감이 있었기에 그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첫해, 대한약사회의 약대 6년제 추진에 있어 불씨를 지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둘째 해에 낡디 낡은 강원도약사회관을 성공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셋째 해에 마퇴본부 활성화를 통해 이를 강원도 내에 정착시켰다. 성공적으로 회무를 이끌게 해준 임원들과 많은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강원도는 넓은 지역 특성상 회장의 직분 자체가 '봉사'의 의미로 통한다.
회무의 연계성을 고려할 때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의 회무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앞서가는 선진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 약사를 위한 경영, 의견수립과 정책 실현을 과제로 약사직능을 보호하고 성분명 처방 및 대체조제에 관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또 약국 자율정화 운동 및 자율 감시를 부활시켜 매달 대표약사와 직접 협의를 거칠 것이며 일반약 판매 가격 준수에 관한 지침표도 제작할 방침이다.
강원도만의 불용 재고약 해결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다. 또 홈페이지 활용도를 높여 약사들만의 전문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회원 건의 사항 접수 및 경영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할 것이다.
약국 운영 실태조사, 약사회 앨범 및 명부 제작, 회원 관심 유도 및 카드 수수료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할 것이다. 마퇴본부를 계속해서 활성화시키면서 향정신성, 마약법 분리를 위한 제도 정착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이밖에 한약제재 활성화 제반에 적극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캐치프레이즈
'선진 약사회 앞서가는 윤병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앞서가는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강원도에서 나서 강원도에서 자랐다. 누구보다 강원도에 대한 실정을 잘 알며 애착도 남다르다. 강원도약사회원들에 맞게 전체를 다 아우르되 결코 단절되지 않을 노하우를 갖고 선거에 임할 것이다. 현재는 모든 약국을 꼼꼼히 방문하는 것이 계획이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약국을 방문할 때면 20대 시절부터 만나온 분들이 너무 반가워하신다. 응원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그저 "약사회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뿐이다. 나는 강원도 토박이이기 때문에 현지 이해도가 뚜렷하다. 이를 아는 회원들에 대한 지지를 확신한다. 동문, 연령층에 상관없이 고르게 지지율을 넓혀가고 있다.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평가
현재 강원도에서는 동문회 차원의 선거운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도 받고자 할 수도 없다. 한 약사회의 장을 뽑는 자리에 동문회 차원의 '줄대기'식의 선거운동 방식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지역별·구역별로 가장 역량 있고 회무 능력이 있는 후보가 대표로 회에 봉사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러한 후보를 뽑아야하는 것이 지당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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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약력
·춘천여고, 동덕여자대학교 약대 졸(56세)
·강원대학교 대학원 약학부 재학중
○핵심공약
·약사직능 보호 및 성분명 처방 등 대책
·자율정화 감시 부활
·홈페이지 적극 활용
△출마의 변
여성 출신 회장으로서의 부담감이 있었기에 그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첫해, 대한약사회의 약대 6년제 추진에 있어 불씨를 지폈다고 자부한다. 그리고 둘째 해에 낡디 낡은 강원도약사회관을 성공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셋째 해에 마퇴본부 활성화를 통해 이를 강원도 내에 정착시켰다. 성공적으로 회무를 이끌게 해준 임원들과 많은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강원도는 넓은 지역 특성상 회장의 직분 자체가 '봉사'의 의미로 통한다.
회무의 연계성을 고려할 때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의 회무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싶다.
△정책현안 과제 및 선거공약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앞서가는 선진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 약사를 위한 경영, 의견수립과 정책 실현을 과제로 약사직능을 보호하고 성분명 처방 및 대체조제에 관한 지속적인 정책 제안을 할 것이다. 또 약국 자율정화 운동 및 자율 감시를 부활시켜 매달 대표약사와 직접 협의를 거칠 것이며 일반약 판매 가격 준수에 관한 지침표도 제작할 방침이다.
강원도만의 불용 재고약 해결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다. 또 홈페이지 활용도를 높여 약사들만의 전문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회원 건의 사항 접수 및 경영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할 것이다.
약국 운영 실태조사, 약사회 앨범 및 명부 제작, 회원 관심 유도 및 카드 수수료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할 것이다. 마퇴본부를 계속해서 활성화시키면서 향정신성, 마약법 분리를 위한 제도 정착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이밖에 한약제재 활성화 제반에 적극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캐치프레이즈
'선진 약사회 앞서가는 윤병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앞서가는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
△선거전략 및 선거운동 방향성
강원도에서 나서 강원도에서 자랐다. 누구보다 강원도에 대한 실정을 잘 알며 애착도 남다르다. 강원도약사회원들에 맞게 전체를 다 아우르되 결코 단절되지 않을 노하우를 갖고 선거에 임할 것이다. 현재는 모든 약국을 꼼꼼히 방문하는 것이 계획이다.
△자신에 대한 지지도
약국을 방문할 때면 20대 시절부터 만나온 분들이 너무 반가워하신다. 응원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그저 "약사회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뿐이다. 나는 강원도 토박이이기 때문에 현지 이해도가 뚜렷하다. 이를 아는 회원들에 대한 지지를 확신한다. 동문, 연령층에 상관없이 고르게 지지율을 넓혀가고 있다.
△동문회 선거운동에 대한 평가
현재 강원도에서는 동문회 차원의 선거운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도 받고자 할 수도 없다. 한 약사회의 장을 뽑는 자리에 동문회 차원의 '줄대기'식의 선거운동 방식은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지역별·구역별로 가장 역량 있고 회무 능력이 있는 후보가 대표로 회에 봉사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러한 후보를 뽑아야하는 것이 지당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