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약사회 예비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전영구 전 서울시약 회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시약 상임이사단의 권태정회장 대약회장 추대와 관련, “명백한 잘못”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 씨는 “임직원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한 선거규정 제5조를 위반한 것은 변명이 필요하지 않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체 상임이사가 아닌 추대선언을 마치 전체 상임이사인양 발표한 것도 문제이거니와 이 추대소동은 전체 서울시 약사회 회원의 뜻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생각이 짧은 행동”이라며 “권태정 회장은 서울시약 회원앞에 즉각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또 “서울시약 상임이사들 역시 선관위의 결정에 승복하고 명백한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점에 있어서는 대약 현 회장도 자유롭지 못하다”며 “만약 원희목회장이 이번 선거에 출마한다면 시도약사회를 순방 하며 개최하는 정책간담회를 중단해야 할 것 이며 회원을 상대로 현직 회장이란 이유로 이후 연설기회를 갖는 것은 매우 불공정한 선거행위를 유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전 씨는 △회원들의 회비로 접대를 빌미삼아 선거운동하는 행위 △현 임직원 줄세우기와 현직을 이용한 언론 플레이 행위 △제약회사 차량 지원 및 영업사원 동원 강요 행위 △약사회관을 개인 선거 운동 사무실로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중앙 선관위가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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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예비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전영구 전 서울시약 회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시약 상임이사단의 권태정회장 대약회장 추대와 관련, “명백한 잘못”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 씨는 “임직원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규정한 선거규정 제5조를 위반한 것은 변명이 필요하지 않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체 상임이사가 아닌 추대선언을 마치 전체 상임이사인양 발표한 것도 문제이거니와 이 추대소동은 전체 서울시 약사회 회원의 뜻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생각이 짧은 행동”이라며 “권태정 회장은 서울시약 회원앞에 즉각 사과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또 “서울시약 상임이사들 역시 선관위의 결정에 승복하고 명백한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점에 있어서는 대약 현 회장도 자유롭지 못하다”며 “만약 원희목회장이 이번 선거에 출마한다면 시도약사회를 순방 하며 개최하는 정책간담회를 중단해야 할 것 이며 회원을 상대로 현직 회장이란 이유로 이후 연설기회를 갖는 것은 매우 불공정한 선거행위를 유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전 씨는 △회원들의 회비로 접대를 빌미삼아 선거운동하는 행위 △현 임직원 줄세우기와 현직을 이용한 언론 플레이 행위 △제약회사 차량 지원 및 영업사원 동원 강요 행위 △약사회관을 개인 선거 운동 사무실로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 중앙 선관위가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