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법규학회, 학회지 창간
8일 창간식 “의약품 안전관리 업그레이드의 산파 될 것”
입력 2006.09.10 00:44 수정 2006.09.10 22:0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2005년 초 출범한 한국의약품법규학회(회장 심창구)가 드디어 그간의 연구결과를 정리해 모은 학회지를 창간했다.

한국의약품법규학회 지난 8일 서울대학교 동원생활관에서 의약품법규학회지 창간 기념행사를 개최, 제1호를 세상에 선보였다.

학회지는 총 110페이지로 연구논문 9편과 단보 2편 및 의약품법규학회의 설립취지와 연혁,정관 등이 수록됐다.

심창구 회장은 창간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많지 않았던 연구결과 마저 적절한 발표수단이 없어 묵혀 둘 수밖에 없었다” 며 “의약품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얼마든지 학회지에 투고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 의약품 관련 법규의 업그레이드 및 세계조화를 위하여 애쓴 모든 분들의 노력을 기록으로 담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약품법규학회지가 약품 산업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 기록의 장, 세계질서 창출을 위한 준비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학회지 편집위원장은 황성주 충남대 약대 교수가 맡았고 편집간사에는 도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오유경(고려대), 황완균(중앙대 약대)씨가 참여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의약품법규학회, 학회지 창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의약품법규학회, 학회지 창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