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안순태 교수, 남성과학회 최우수연구상 수상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 환자 남성호르몬 결핍 유병률과 위험인자 연구
입력 2023.04.13 11:30 수정 2023.04.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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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은 비뇨의학과 안순태 교수(사진)가 이달 초 개최된 ‘제40차 대한남성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안 교수는 ‘근치적 전립선 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에서 남성호르몬 결핍의 유병률과 위험인자(Prevalence of testosterone deficiency and risk factors in patients with localized prostate cancer after radical prostatectomy)’라는 주제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전립선암 환자들의 치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에 몰두해 비뇨의학 분야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나아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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